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consider and look around the aspect of English and Korean briefly. There are three tenses, past, present, and future in English and Korean. However, there are two tenses, past and present, in English. The future expressions are used in stead of future tense. Aspect is not simple and includes the content of the things. Aspect is different from tense, time. Tense is a grammatical term but aspect is a grammatical term including inner meaning of the sentence. There are two aspects, syntactic(grammatical) aspect and semantic(lexical) aspect in English. The aspectual markers are ‘have +pp’ and ‘be+-ing’ in English. The former is perfective aspectual marker and the latter is progressive aspectual marker. In Korean, the aspectual markers are ‘-ko iss-’, ‘-∅-’, ‘-neun jung-’, ‘-eoss-’, ‘-eosseoss-’, etc. ‘-ko iss-’, ‘-∅-’, and ‘-neun jung-’ are progressive aspectual markers but ‘-eoss-’, ‘-eosseoss-’ are perfective aspectual markers. Because aspect is different from tense, they are different terms as well as different functional categories. Aspect is very important term therefore it is used cautiously and carefully in English as well as Korean.
한국어
전통문법에서 다루는 시제의 개념을 이해하고 또한 변형문법에서 더 엄밀하게 다루는 상의 개념을 영어와 한국어에서 살펴보고, 시제와 상 은 다른 개념으로 다루어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하고자 하는 것이 본 논문의 목적이다. 전통문법에서는 시제와 상을 구분하지 않고 오로지 시제라는 개념으 로만 사용하였다. 시제는 단순하게 과거, 현재, 미래로 쉽게 구분할 수 있다. 그러나 영어의 미래시제는 없다고 하는 것이 변형문법학자들의 주장이고 또한 그것이 타당하다고 여겨진다. 한국어인 경우에는 과거, 현재, 미래라고 하는 시제로 쉽게 다룰 수 있다. 가장기본적인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라 할 수 있다. 상은 시제와 유사하기는 하지만 분명히 다른 개념이라는 것을 본고 를 통해서 더욱 확실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상은 통사론적인 상(문법적 인 상)과 의미론적인 상(어휘적인 상)으로 구분해 서 볼 수 있다. 통사 론적인 상은 형태를 중심으로 다루는 상이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그러나 의미론적인 상은 어휘가 갖는 의미에 따라서 다르 게 쓰이는 상이기 때문에 복잡하고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본고에서는 통사론적인 상에서 진행상에 초점을 맞추고 영어와 한국어 의 상을 살펴보는데 의의가 있다.
목차
요약 1. 서론 2. 선행연구 3. 영어의 진행상 4. 한국어의 진행상 5. 결론 참고문헌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Institute for Humanities, cheju National University]
설립연도
1995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소개
본연구소는 문학, 언어학, 역사학, 철학, 예술 교육 등 개별 학문의 발전은 물론, 이러한 여러 분야의 협동 연구를 활성화하여 인문학 전체 발전에 기여하기 의해 설립되었다.
이를 위해 대학의 연구거점을 구축하고 연구성과를 활용한 대학의 교육기능 보완 및 연구의 심화를 통해 대학의 연구경쟁력 제고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우수한 젊은 연구자 양성과 인문학을 이끌 학문 후속세대양성을 촉진하고, 신진학자들의 발표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역에 적합한 이른바 제주형 인문학의 연구를 활성화하여 제주국제도시의 개발과 발전을 위한 인문학적 콘텐츠를 개발 제공하는 데 목표를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