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川端康成 「油」論 -先った記憶を理める「油」をめぐって-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2집 (2006.05)바로가기
  • 페이지
    pp.189-201
  • 저자
    金順熙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83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第六次「新思潮」の第四号(1921.7)に発表された川端康成の「油」を中心に論を進めたのである。これまでの研究では、作品「油」は〈孤児〉としての作家「川端康成」を裏付ける自伝的資料として扱われてきた。そしてよっつの「油」の先行論を検討してみたら、川端の「あとがき」の言葉と本文異同だけに重点をおいて論が進められた。 本文では、川端がいう「つくりごと」という言葉を〈創作〉として見る立場をとって作品を検討した。「私」は、「孤児根性」がどのようなものであるかわからず「感情の因習や物語の模倣で悲しむもの」かと、観念としてそれを捉えていたことに「気づき初めた」頃、過去の空白を「伯母の話」を中心に埋めていく過程を通して、「孤児根性」の観念の空虚さにも気づいたのだった。それに「油」の「記憶」復元あるいは創出を通して、「肉親の愛」つまり祖父母からの「愛」も認識できたことがわかった。 それで「油」こそ幼少年時代の「真暗」な「人生」から、「二十歳」になって〈希望〉に満ちる明るい世界へ導いてくれる媒介だったのではないか結論づけた。「油」は、「私」の失った過去の〈起源〉を探してくれるきっかけであったと同時に、未来を紡ぎだす原動力として「私」に注がれていた。

목차

1. はじぬに
 2. [私] の心境
 3. [私] の幼いときの記憶
 4. おわりに
 [參考文獻]

키워드

「あとがき」の言葉 つくりごと 孤兒根性 伯母の話

저자

  • 金順熙 [ 김순희 | 울산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9-9456
  • 수록기간
    2000~2019
  •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근대학연구 제12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