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昔-本朝世俗部의 여성관 - 질투, 애욕, 집념을 중심으로 -
금석-본조세속부의 여성관 - 질투, 애욕, 집념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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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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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2집 (2006.05)바로가기
페이지
pp.61-75
저자
감영희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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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今昔』「本朝世俗部(卷22-31)」の庶民女性像を中心に、古代から中世に移行する轉換と變換の時代、日本の庶民女性たちの嫉妬と愛慾と執念についての女性觀念が、男性主導型社會であった当時、それがどのように表現‧投影され文學作品として昇華していったかについて檢討し、時代的な傾向としての『今昔』の女性觀念について考察する。 まず『今昔』は、女性の嫉妬は時と場所そして時間と空間を超越する恐ろしいものであると戒めている。その結果『今昔』は嫉妬する心がまさに女性のみにある習性のように記述していて、これは『今昔』の男性の編者による偏狹された差別意識がその基底に敷いてあることを意味することであって、当時社會の女性差別的な道德觀が分かる。又、本朝世俗部は佛法の話が少ないし庶民的說話の展開が多いということで、當時の女性嫉妬に対する社會的な女性觀も確實に見せてくれるものと考えられる。 注目すべきことは、女人は嫉妬によって還生すれば蛇になるという指摘である。ここで擧論される蛇は女性內部にある嫉妬と愛執のために、女性は即ち蛇という根強い業による觀念を表出したものと考えられる。女性の愛慾と執念は邪惡な蛇の象徵性のイメージで描かれていて、蛇と女性の間の性の共通項が蛇ということは大変重要な観点であると思われるし、この場合、悪とうのは女性の体が呼び起こす愛執の束縛と嫉妬の炎のように描寫されている。 『今昔』の女性から見られる嫉妬と愛慾と執念は、そのものが女性に対する差別を温存‧助長する佛敎の罪業觀的思考に裏付けられていて、即ち男性側の觀點から捕捉‧描写されながら、文學に昇華‧助長されたものと結論つけることができる。
목차
I. 서론 II. 『今昔(금석)』의 여성신분 III. 여성의 질투, 애욕과 집념 1. 질투 2. 애욕과 집념 IV.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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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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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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