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古事記』의 전개과정 연구 -須佐之男命의 神性을 중심으로-
『고사기』의 전개과정 연구 -수좌지남명의 신성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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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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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집 (2006.05)바로가기
페이지
pp.41-59
저자
崔震甲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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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須佐之男命の神性を追ってみると善神なのか、悪神なのか、かつまた荒ぶるだけの神なのか一言で言いにくい。高天原では、天岩屋戸の籠もりで見られるように、悪事を働いた荒ぶる神であったのである。尚、高天原を追放され出雲に天下ってからの須佐之男命は八俣遠呂智を退治し草薙剣を得て天照大御神に献上し、出雲の聖地・須賀に宮処を定め、助けた櫛名田比売と結婚するという善神としての須佐之男命の姿である。須佐之男命は果たしてどんな神性の持ち主であるか、『古事記』の展開過程を考察する事にした。 『古事記』では「宇気比」の意味が書かれていないが占いの一方法で、お互いに「子」を生みだし、その性別が正邪の判定の基準になっている。又、「宇気比」は「交接」という神話的意味があると見る。そしてそれが神生みを目的としていることを踏まえれば、対立する天照大御神と須佐之男命の間接的な交接という神話的特徴が見られた。尚、「宇気比」に勝った須佐之男命が乱暴を働いて、天照大御神が「天岩屋戸」に隠れてしまったことで地上は闇になるが、天照大御神が出されて、世界に光が戻るのが示しているのは「再生」であろう。 老年期に根堅州国の主宰神になって、大国主神に数々の試練を与えたことは、通過儀礼であり、それは子どもの自分が死んで大人として「再生」することであり、最後は葦原中国の国土経営を担い、繁栄と秩序への布石をなしている。 『古事記』の展開過程で、考察してみた須佐之男命こそ、天津罪、国津罪、全ての罪を国津神の代わりに背負ってくれる救いの神性を持った善神であった。
목차
I. 서론 II. 본론 2.1. 『고사기』의 전개 과정 2.2. 須佐之男命(수좌지남명)의 탄생 2.3. 須佐之男命(수좌지남명)의 성장기별 분석 III.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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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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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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