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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The Avadānaśataka and the Kalpadrumāvadānamālā : What should we be do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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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불교학 리뷰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25 (2019.06)바로가기
  • 페이지
    pp.47-77
  • 저자
    David V. Fiordalis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7173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tudy of the Avadānaśataka was placed upon a firm philological foundation in the late 19th and early 20th centuries, but more manuscripts have since become available, prompting questions about the history of this Buddhist narrative collection. The present article mainly considers what new light one such manuscript, Nepal German Manuscript Preservation Project (NGMPP) MS E-1554/24, may shed upon this history and other issues related to the study of this work. It argues that evidence remains inconclusive for establishing the hypothesis that NGMPP E-1554/24 is the direct source for Cambridge University Library (CUL) MS Add 1611, the primary witness for the principal modern edition of the work, but the essay also engages a series of broader questions about how we use manuscripts, what questions those manuscripts can answer, and how scholars interested in Buddhist narrative literature could best spend their time. It calls for scholars to direct efforts toward making works of Buddhist narrative literature like the Avadānaśataka and the Kalpadrumāvadānamālā more widely accessible, and establishing the intertextual relationships between them and other works of Buddhist narrative literature. This will require a compete new translation of the former, an edition and translation of the latter, and indeed a reconceptualization of the task at hand.
한국어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아바다나샤타까』(Avadānaśataka)에 대한 연구는 확 고한 문헌학적 토대 위에서 행해졌다. 그렇지만 그후 좀 더 많은 사본들을 이용할 수 있음에 따라, 이 불교 설화모음집의 역사에 관한 의문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 논문은 네팔─독일 사본 보존프로젝트(NGMPP) 사본 E-1554/24와 같은 사본이 이 역사와 이 문헌의 연구에 관련한 다른 이슈들에 관하여 어떠한 새로운 실마리를 던질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논문은 ‘NGMPP E-1554/24가 현대에서 주로 이 용하는 편집본의 가장 중요한 증거인 캠브리지 대학 도서관 사본(CUL) Add 1611 의 직접적인 자료이다’ 라는 가설을 입증할 수 있는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 한다. 그렇지만 이 논문은 좀 더 넓은 범위의 연속된 질문들, 즉 우리가 사본을 어 떻게 다루어야 하고, 이러한 사본들은 어떠한 질문들에 대답할 수 있으며, 불교 설 화 문헌에 관심이 있는 학자들이 어떻게 그들의 시간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가에 관여하고 있다. 이 논문은 학자들로 하여금 『아바다나샤타까』와 『깔빠드루 마바다나말라』(Kalpadrumāvadānamālā)와 같은 불교 설화 문헌들에 대한 접근을 좀 더 용이하게 하고, 이 문헌들과 다른 불교 설화 문학작품 사이의 텍스트간 관 계성을 확립하는데 좀 더 직접적인 노력을 가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작업 들은 멀지 않은 시기에 앞서 언급한 두 문헌의 완전히 새로운 번역, 다른 불교 설화 문학작품의 편집과 번역, 그리고 사실상 앞서 언급한 과제의 개념적 재구성을 요구할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I. Introduction
II. Comparative Analysis and Discussion
III. Concluding Thoughts:
Abbreviations
Abstract

키워드

비판적 문헌학 불교 설화 문학 산스크리트사본 연구 『아바다나샤타 까』 『깔빠드루마바다나말라』 Critical philology Buddhist narrative literature Sanskrit manuscript studies Avadānaśataka Kalpadrumāvadānamālā

저자

  • David V. Fiordalis [ Linfield College / Oregon, USA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Geumgang Center for Buddhist Studies]
  • 설립연도
    2003
  • 분야
    인문학>불교학
  • 소개
    불교학의 제 분야에서 활약하는 우수한 소장학자를 연구교수 및 연구원으로 초빙하여 불교문헌의 연구와 번역, 출판과 학술교류등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국제적 수준으로 한국불교학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본 대학교 불교문화학부와 협동하여 국제학술회의의 개최 및 저명한 외국인학자의 초빙강연 등의 국제적 학문교류를 적극적으로 수행한다. 이를 통해 한국불교학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세계적인 불교학의 중심지로서 발전하고자 하는데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불교학 리뷰 [Geumgang Center for Buddhist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1975-2660
  • 수록기간
    2006~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20 DDC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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