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무가사회의 유부녀상(4) - 『헤이케』의 小宰想, 巴, 維盛의 처를 중심으로-
중세 무가사회의 유부녀상(4) - 『헤이케』의 소재상, 파, 유성의 처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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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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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집 (2005.11)바로가기
페이지
pp.13-31
저자
감영희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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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平家』の人妻たちは、助役でありながら戦乱期를を生き抜いた妻たちを代表する女性たちであった。小宰相は貞節の妻像を、巴は文学的な素質の上に描かれた女人像として、女性軍役の実例を見せてくれたことで、時代的特性がよくあらわれた愛妾像を、維盛の妻には、正妻及び母親として女性を眺める日本の中世武家社会の典型的な人妻像が覗かれる。 当時、階級社会の展開とともに女子だけに一人の夫に仕える道徳が強制されながら、多妻制を認定する反面、女性の性生活は結婚生活のみで公認された。多妻制を認定から把握するということは、夫の権力がそれほど強くなったということを意味するが、当時、夫婦は主従同然という思考方式が一般化されていたことは『平家』の妻たちの姿を通じて把握できる。また、日本女性に対する抑圧と差別が現われてきたのは武家社会からのことであるというが、まず武家では夫に対する妻の従属がみられるし、『平家』の妻たちは皆そのような時代的特性をよく現われている。 なお、武家でも性関係は相当開放的であったらしいが、人妻に対しては貞操の守ることをつよく要求していたことが分かることができる。武士と庶民を比較してみると、武士の方がもっときびしかったことが分かるが、武家では一夫一妻制を指向していたと知られているが、妾をもつことは否定されなっかたし、ただ定婚の妻は一人であるということが重要であったことが 『平家』の妻たち通じて確認できる。
목차
<要旨> 1. 서론 2. [平家]의 유부녀 3. 무가(武家)의 부부윤리와 법 4. 처의 좌(佐) 5. [헤이케]의 무가의 처상 1)고자이쇼 2) 토모에 3) 고래모리의 처 6. 결론 [參考文獻]
저자
감영희 [ 동명정보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전임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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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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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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