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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기반 예술작품의 존재론적 고찰 - 하이데거의 세계-내-존재를 중심으로
An Ontological Study of Art Works Based on Virtual Reality - Focusing on Heidegger's Being-in-the-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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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영상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CONTENTS PLUS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7권 No.3 (2019.06)바로가기
  • 페이지
    pp.117-128
  • 저자
    양재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6691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Recently, technologies related to virtual reality have been growing rapidly across social, cultural and various industrial sectors, transforming our daily lives to a level that has never been experienced before. The field of art is not exempted from this, and we are experimenting with various expressions and the possibilities of the utilization of these virtual reality technologies through our works. However, recent analyses of virtual reality artworks mostly focus on technology, or mainly on studies that classify and analyze works according to the type of device used. As virtual reality artworks are gradually becoming more prevalent, there is a need to look at virtual reality artworks at a more fundamental level beyond these technical discussions. This paper aims to understand works of art based on virtual reality technology by applying Heidegger's concept of world-in-the-existence to the virtual world. In other words, I would like to ask questions about how the virtual world is understood, how visitors exist in the virtual world, and what can be felt through virtual reality artworks, unlike other artworks. Through these semantic considerations, we will lay the foundation for an ontological analysis of virtual reality artworks and further surmise the meanings, values, and directions that virtual reality artworks should pursue.
한국어
최근 가상현실과 관련된 기술은 사회, 문화 그리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우리의 일상적인 삶을 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차원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예술분야도 예외 없이 이러한 가상현실기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작품을 통해 그것의 다양한 표현과 활용 가능성을 실험하고 있 다. 그러나 최근 가상현실 예술작품에 대한 분석은 상당부분 기술 중심으로 논의되거나, 디바이스의 유 형에 따라 작품을 분류하고 분석하는 연구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앞으로 가상현실 예술작품이 점점 더 증가한다고 할 때, 이러한 기술적 논의 외에 좀 더 근본적인 차원에서 가상현실 예술작품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본 논문은 하이데거의 세계-내-존재의 개념을 가상세계에 적용하여 가상현실기술을 기반 으로 한 예술작품을 이해하여보고자 한다. 즉 가상세계에 대한 이해와 가상세계에서 참여자의 존재방식, 뿐만 아니라 다른 예술작품들과는 다르게 가상현실 예술작품을 통해서 느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 한 질문을 제기한다. 이러한 의미론적 고찰을 통하여 가상현실 예술작품에 대한 존재론적 분석의 토대를 마련하고, 나아가 가상현실 예술작품이 추구해야할 의미와 가치, 그리고 방향을 가늠해보고자 한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1. 서론
1.1 연구 배경 및 목적
1.2 연구방법
2. 하이데거의 세계-내-존재와 가상현실 예술작품의 특성
2.1 세계-내-존재
2.2 가상현실 예술작품의 특성
3. 가상현실 기반 예술작품에 대한 고찰
3.1 현실세계를 묘사한 가상현실
3.2 분절적인 시공간
3.3 감각의 통합과 심리적 몰입
3.4 배려적 교섭에 의한 상호작용
4. 소결
참고문헌

키워드

가상현실 몰입 상호작용 하이데거 세계-내-존재 virtual reality immersion interaction Heidegger being-in-the-world

저자

  • 양재희 [ Yang, Jae Hee | 한남대학교 미디어 영상 전공 겸임교수 ] 주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영상학회 [Korea Society of Image Arts and Media]
  • 설립연도
    1998
  • 분야
    예술체육>예술일반
  • 소개
    영상시각예술문화에 대한 다각적인 학술연구와 작품기획 발표 등을 통하여 영상매체예술 및 관련된 산업분야의 시각문화 현상을 분석하고 관련된 분야의 산업현장에 참여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영상매체예술 영역의 국내외적 확장과 발전을 위한 취지로 설립된 학술, 예술 및 산업활동을 위한 학회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CONTENTS PLUS
  • 간기
    격월간
  • pISSN
    2092-8157
  • 수록기간
    199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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