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thesis is on the debate on Infinitesimal Calculus Priority which composes of arguments of intellectual rights over material or spiritual uses and ownership on original authorities in mathematics and science. The Infinitesimal Calculus is invented independently by I. Newton and G. W. Leibniz and the controversy begins from 1699 to 1714 by scientific activities between english research groups and continental research groups. The intellectual ownership of mathematical methods is not usually serious problem in regarding to development of human knowledge, because its practical usefulness and pure abstractions are common in use and could be utilized for cultural generality. But authentical claim and rights of ownership are important for explanation and story telling by teaching learning, questions, when it is invented and how to explain phenomena of nature. In the process of inventions in science and technology are authorities related to standard explanation. It's also duties of researchers in scientific communities original intellectual rights to explain. So scientists in England, France and Germany participate in controversy through supporting by state's helping dimension, and try to express cultural excellency of their country. The gaining intellectual rights in science is to get a privilege, knowledge from the standard region to periphery region to extend. Although I. Newton insists later the priority on Infinitesimal Calculus in his own way, successful results must be contributed to works of G. W. Leibniz, if we regard citations of index in International Journals. But it was the academic habits in the Baroque period that I. Newton did not publish his works. In the surface debate on the priority of Infinitesimal Calculus is to accept both as independent inventor. During the evaluating on the first invention of Infinitesimal Calculus is needed a placeholder for argumentations of the researchers who are awaken to conceive importances of technical problem solving thinking and methods through Infinitesimal Calculus. So they needs rhetoric skills to justify their getting knowledge through debating. The Infinitesimal Calculus could be developed through rhetoric and bring mathematics and technology into leap in 18 century of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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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수학과 과학에서 미적분계산법의 원 저작권에 관련된 유무형의 사용대상의 지적 소유권 귀속논의이다. 미적분계산법은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독립적으로 발견한 것이며, 영 국과 대륙의 수학자그룹은 1699년에 시작하여 1714년까지 우위논쟁을 벌였다. 수학적 계산 방법의 지적인 소유의 귀속 사안은 실용적 효용성과 순수한 추상성과 인간지식의 문화적 보 편성에 비추어 결코 심각한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자연법과 자연현상이 원 저작권자에 의 하여 언제 발견되고 어떻게 설명되는지는 원저자의 지적 권리와 우위에 대한 표준적 규범화 요구와 관련되기 때문에 과학의 진보와 과학과 수학교육과 관련하여 매우 중요하다. 게다가 수학적 발견에 따른 권리와 표준지식의 규범화는 학문공동체의 도덕적 의무로 위임되면서 원저자의 수학적 대상의 발견의 우위의 정당성확보를 위한 노력은 국가차원의 지지를 받아 온 문화적 우월성의 표현이다. 과학에서 지적 우위의 특권을 얻는다는 것은 표준지역에서 비표준지역에로의 지식 확산을 의미한다. 뉴턴이 뒤늦게 미적분계산의 우위를 주장하고 나 섰지만 오늘날 국제학술지 인용지수의 관점에서 보자면 라이프니츠에게 더 많은 지적인 귀 속이 가야 한다. 뉴턴이 계산방법을 먼저 고안하여 사용하고도 출간은 뒤로 미루었던 것은 17세기 바로크과학 연구관행의 정체성 때문이다. 미적분계산법의 우위에 관한 액면논쟁에 서 양자는 미적분학의 동등한 발견자로 인정된다. 미적분계산법의 최초의 발견과정은 어떠 하였는지를 평가하는 논증장소에서 당사자와 주변연구진은 원저자의 권리귀속을 수학적으 로만 해결하지 않았다. 그들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미적분계산법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 면서 용어 사용의 기술적 정당화를 시도하였다. 미적분계산법은 수사학을 통하여 발전할 수 있었고 18세기 유럽의 수학과 과학기술 분야에 비약적 발전을 이끌 수 있었다.
목차
요약문 1. 서론 2. 무한개념 3. 미적분개념형성의 배경 3.1. 뉴턴 3.2. 라이프니츠 4. 발견의 경위 4.1. 뉴턴의 경우 4.2. 라이프니츠의 경우 5. 미적분계산법 접근법 5.1. 라이프니츠의 접근법 5.2. 뉴턴의 접근법 6. 미적분계산법 접근법의 공통이해 6.1. 네 의혹들 6.2. 미적분계산법에 대한 논쟁 7. 미적분계산법과 수사학 8.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뉴턴라이프니츠무한소유량유율최단거리 하강곡선문제I. NewtonG. W. LeibnizInfinitesimalsInfinitesimal CalculusFluentFluxionBrachistochrone Problem
오늘날 우리 한국 사회가 처해 있는 국내외적인 많은 어려움 속에서 한국의 철학계가 이제는 자신의 존재 이유를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 보고 새로운 방향을 추구해 나아가야만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들이 더욱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되돌아 보건대 지난 수십년간 우리 철학인들의 노력으로 많은 발전이 이어져 오기는 하였으나 아직도 한국의 철학계는 일제가 남기고 간 뿌리 깊은 구조적 왜곡의 도식적 틀로 부터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가 하면,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근래에 진행되고 있는 철학 활동들의 상당한 부분이 외국 철학계의 축소판적 모방 내지는 반복에 그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현실성에 대하여 역행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들이 심각한 우려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철학은 분명 시대와 사회의 현실적 토양에 뿌리를 둔 자생적이고 종합적인 지적 노력들의 결집장인 것입니다. 이제 한국의 철학계는 지난 날의 왜곡된 도식적 틀과, 주체성을 상실한 타성적 모방을 면밀한 비판적 반성과 함께 철저히 극복하여야 하며 새로운 시야와 태도를 가지고 우리들 현실의 심층부에 놓여 있는 문제들에 가까이 다가가야만 합니다. 진정 우리의 철학계는 근본적인 질적 전환의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것입니다.
과거 철학사를 되돌아볼 때, 철학은 어렵고 복잡한 시대적 전환기의 상황에 놓여질수록 더욱더 그 진가를 발휘하여 그 사회의 내면에 은폐되어 있는 총체적 구조 연관의 모습들을 드러내어 밝혀 주고 새로 운 이념과 비젼을 제시함으로써 더 진일보한 인간 실현의 공동체 형성에 기여해 왔음을 우리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한국의 현실 상황은 어려운 문제들이 구조적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는 난해한 장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철학의 탄생을 예고하는 풍부한 다양성의 토양인 것입니다.
이 새로운 철학적 종합은, 현재 우리의 삶을 구성하고 있는 다양성의 토양이 아직 성숙한 문화적 종합을 이루지 못한 채 그저 혼재된 상태에 놓여져 있음으로 인해 더욱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대학과 사회는 외양상으로는 풍부함에 넘치고 있고, 또 전반적인 사회 발전의 수준이 이미 산업사회의 단계를 넘어 첨단 과학 기술 정보사회에 진입하고 있다고 말해지고 있지만, 그 내면의 문화 적이고 사회적인 과정들은 어느 틈엔가 자각하기 힘들 정도로 기술적 효율성과 자본의 논리라는 획일적 이데올로기에 의해 지배당하는 일차원적인 단순성의 수준으로 전락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교육과 문화는 이러한 일차원적인 경향에 밀려 비인간화의 황폐한 지대로 내몰리고 있는 것입니 다. 대학에서조차 철학은 잊혀져 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바로 이러한 심각한 상황 때문에 철학은 자기 인식의 눈을 다시 떠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오늘날 이 사회에서 어떠한 획일적 논리가 막후에서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가, 그 논리는 각 분야에서 어떠한 지식의 형태로 또 어떠한 문화의 방식으로 보이지 않게 작용하고 있는가를 공개된 담론의 무대에 올려 논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망각되고 왜곡된 우리들 존재의 본질을 다시 일깨우는 일이며, 또한 진정한 자유로운 인간 공동체의 문 화 형성에로 나아가는 길의 시작일 것입니다.
미래의 우리의 철학은 역사적 맥락 속에서 현실 상황의 내면적 구조 연관의 변화하는 역동적 모습을 분명히 드러내어 밝혀 주고 우리들 삶의 본질을 지켜 줌으로써 인간 공동체의 실현을 위한 교육적 문화 적 터전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철학의 과정은 우리의 철학인들 모두가 현실의 문제 의식에 공감하 고 서로의 학식과 구상들을 대화하며 뜻을 함께 모으는 가운데 서서히 결실을 맺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들의 이러한 대화와 논의의 과정이 본래부터 국제적인 성격을 띠고 있는 것은 오늘날 모든 국가들의 사회 생활이 국제적인 상호 교류와 영향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우리의 한국 사회는 동서양의 문화적 교차 지점에서 매우 복잡한 다양성의 현실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을 위시한 세계 여러 나라의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철학은 동서양의 수많은 철학 이론 들이 함께 참여하여 토론하는 집단적인 노력을 통하여 탄생할 것이며, 본 大同哲學會는 그것을 위한 대화의 중심 무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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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철학 [Journal of the Daedong(Graet Unity) Philosophical Assoc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