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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島武郎作品に見る外来語 ─ 食関連単語を中心に ─
Loanwords Identified in Takeo Arishima's Works : Dietary-related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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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19권 (2019.05)바로가기
  • 페이지
    pp.21-36
  • 저자
    朴英淑, 佐藤亜里紗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5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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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current study has examined the loanwords that appeared in the works of Arishima Takeo among the authors who were active during the Taisho(大正) period. Various loanwords were used by Arishima Takeo, and specifically, we focused on the lexical characteristics and notation of those loanwords. The significance of our study is not only just examination of Arishima’s works but also determination of the status of the then usage of different loanwords. First, all diet-related words were extracted from Takeo Arishima’s Book No. 1 to No. 7 published by Shofun Kaku. Next, those words were divided into 6 categories-‘vegetables and fruits’, ‘cooking’, ‘confectioneries’, ‘beverages’, ‘food-related appliances’, and ‘others.’ They were analyzed in regard to entry time and original language. The combined use (ゆれ) of loanword notation used by Arishima Takeo was also examined. If a loanword was derived from several works of Arishima according to the above categories, it was inferred as widely used instead of any specific work’s usage. Such words were regarded as ‘frequently used’by Arishima Takeo. In connection with the loanword entry background, the loanwords from English and the loanwords entered during the Meiji period constituted the largest portion, followed by loanwords from Dutch and loanwords entered during the Edo period. Furthermore, based on the number of works with the appearance of the target words and on the total number of appearance of the target words, the words that were frequently used by Arishima were identified.
한국어
본고는 다이쇼(大正)시대의 작가 아리시마 다케오 작품에서 보이는 외래어 특징 에 관한 연구이다. 아리시마다케오 작품에는 다양한 외래어가 사용되고 있는데 본고 에서는 특히 외래어의 어휘적 특징 및 표기방법에 주목하여 살펴보았다. 이는 아리 시마연구는 물론 당시의 외래어사용실태를 파악하는데 있어서 큰 의의를 가진다. 본고에서는 쇼분카쿠(叢文閣)에서 발간된 『有島武郎全集』 제1권부터 제7권까지를 대상으로 식(食)관련 어휘를 추출하고 이를 ‘야채 및 과일’ ‘요리’ ‘과자’ ‘음료’ ‘식 (食)관련 도구’ ‘기타’의 6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었으며, 유입시기, 유입언어별로 분석 하였고 아리시마다케오가 실제로 사용한 외래어표기의 혼용(ゆれ)에 대해서도 살펴 보았다. 각 카테고리에서 출현작품수가 많은 단어의 경우 특징작품과 상관없이 광범위하 게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아리시마다케오가 빈번하게 사용했던 외래어라고 할 수 있다. 외래어의 유입배경과도 관련해서 영어가 원어인 단어, 메이지(明治)시대에 유입된 단어가 가장 많이 보였으나, 그 외로는 네덜란드어가 원어인 단어 및 에도(江戸)시 대에 유입된 단어가 다수 보였다. 또한 대상 단어를 출현 작품수 및 총 출현수를 기 준으로 하여 아리시마가 빈번하게 사용한 단어를 확인할 수 있었다.

목차

<요지>
1.はじめに
2.カテゴリー分類
2.1. 野菜および果物 
2.2. 料理
2.3. 菓子
2.4. 飲料 
2.5. 食関連道具
2.6. その他
3.輸入時期と原語
4.表記のゆれ
5. 出現作品数の高い単語
6.まとめ
参考文献(Reference)

키워드

외래어 식(食)관련 ゆれ(혼용) 카테고리별 유입시기 유입언어 아리시마타케오작품 Loanwoard relating to dietary difference in transliteration importation period imported words in original languages Arishima's Works

저자

  • 朴英淑 [ 박영숙 | 水原科学大学 ホテル観光サービス科 副教授 ]
  • 佐藤亜里紗 [ Satoh, Arisa | 水原科学大学 航空観光科 助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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