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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비시설에 대한 중국 공중의 위험지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위험정보 탐색처리 모형(RISP)과 위험의 사회적 증폭모형(SARF)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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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PR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PR학회 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한국PR학회 2019년 봄철 정기 학술대회 (2019.05)바로가기
  • 페이지
    pp.7-8
  • 저자
    장신, 조수영, 황성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553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연구는 위험정보 탐색처리 모델(RISP)과 위험의 사회적 증폭모델(SARF)을 바탕으로 님비시설에 대한 중국공중들의 위험지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탐색했다. 특히 님비시설은 폐기물 시설, 에너지 시설, 사회복지 시설 등 3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유형에 따라 공중의 위험지각의 차이와 요인들 간 영향력의 차이 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SARF모델에서 제시된 언론보도에 대한 인식요인(정보의 양, 논쟁정도, 선 정성)과 사회적 반응 요인(휴리스틱, 신호의 의미, 낙인, 사회집단 성향, 정부와 매체에 대한 신뢰) 중 사회집 단 성향과 매체신뢰를 제외하고 모든 요인들이 님비시설에 대한 위험지각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언론보도의 양이 많을수록, 논쟁정도과 선정성이 높을수록 위험지각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중들이 관련 정보를 휴리스틱하게 처리하며, 신호의 의미를 부정적으로 생각할수록, 낙인이 강할수 록, 정부에 대한 불신이 높을수록 위험지각이 높았다. 이와 더불어, RISP모델에서 제시된 개인적인 특성, 감 정적 반응, 정보 불충분성 3가지 요인 중 감정적 반응과 정보 불충분성이 님비시설에 대한 위험지각에 영향을 미쳤다. 즉, 님비시설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질수록, 시설에 대한 정보가 불충분할수록 위험지각이 높아졌 다. 마지막으로, 님비시설 유형에 따라 위험지각에 차이가 존재할 뿐만 아니라 위험지각에 영향을 미치는 요 인들도 다르게 나타났다. 위험지각은 에너지 시설이 가장 높았으며, 부정적 감정과 정보의 불충분성은 폐기물 시설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키워드

님비시설 위험지각 위험 정보 탐색처리 모델(RISP) 위험의 사회적 증폭모델(SARF)

저자

  • 장신 [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석사졸업 ] 발표
  • 조수영 [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 발표
  • 황성욱 [ 부산대 ] 토론: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PR학회 [Korean Academic Society for Public Relations]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본 학회는 Public Relations에 관련되는 이론과 실제의 연구와 발표 및 교육, 국내외 관련기관 및 업계와의 협력 및 교류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PR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PR학회 학술대회
  • 간기
    부정기
  • 수록기간
    1999~2023
  • 십진분류
    KDC 326 DDC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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