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위기관리연구회 세션

CEO 이미지, 위기 유형, CSR 활동이 공중의 감정과 부정적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PR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PR학회 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한국PR학회 2019년 봄철 정기 학술대회 (2019.05)바로가기
  • 페이지
    pp.5-6
  • 저자
    김지은, 조수영, 최유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553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연구는 CEO의 위기 상황에서 CEO의 이미지, 위기 유형, CSR 활동 여부가 공 중의 부정적 정서반응(분노/실망/걱정), 타 브랜드 대체 가능성 의도, 부정적 커뮤니케이션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이와 더불어 세 독립변인과 타 브랜드 대체 가능성 의도, 부정적 커뮤니케이션 의도와의 관계를 부정적 정서반응(분노/실망감/걱정)이 매개하고 있는 지도 살펴보았다. 연구를 위해 2(CEO 이미지: 서민적 vs. 귀족적)×2(위기 유형: 법률적 vs. 윤리적)×2(CSR 활동 여부: 유 vs. 무) 개체 간 실험연구를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공중은 CEO 위기상황에서 서민적 이미지 CEO 보다 귀족적 이미지 CEO에게 더 분노의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또한 법률적 잘못보다 윤리적 잘못을 저질렀을 때 분노, 실 망, 걱정의 감정을 더 강하게 경험했고 타 브랜드 대체 가능성 의도와 부정적 커뮤니케이션 의도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CEO가 윤리적 잘못을 저질렀을 때 공중은 분노, 실망을 경험하고 CEO에 대한 분노, 실망과 같은 감정은 공중의 타 브랜드 대체 가능 성 의도와 부정적 커뮤니케이션 의도에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기존 연구들이 많이 다루지 않았던 CEO 관련 위기에 집중하여 위기의 종류와 CEO가 가진 고유 한 이미지가 공중의 감정과 부정적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봄으로써 CEO 이미지 PR과 기업 위기관리의 새로운 시사점을 제안하고 있다.

키워드

CEO위기 서민적 이미지 위기 유형 CSR 부정적 정서 분노 실망 걱정 타 브랜드 대체 가능성 의도 부정적 커뮤니케이션 의도

저자

  • 김지은 [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석사졸업 ] 발표
  • 조수영 [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 발표
  • 최유진 [ 동국대 ] 토론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PR학회 [Korean Academic Society for Public Relations]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본 학회는 Public Relations에 관련되는 이론과 실제의 연구와 발표 및 교육, 국내외 관련기관 및 업계와의 협력 및 교류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PR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PR학회 학술대회
  • 간기
    부정기
  • 수록기간
    1999~2023
  • 십진분류
    KDC 326 DDC 338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PR학회 학술대회 한국PR학회 2019년 봄철 정기 학술대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