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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지의 가짜뉴스 보도 경향과 프레임 분석 : 부산일보, 조선일보, 한국일보, 한겨레를 중심으로
A Comparative Framing Analysis of News Coverage on Fake News in Daily Newspapers : Centered on Busan Ilbo, Chosun Ilbo, Hankook Ilbo, and Hankyor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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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소통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소통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권 제2호 통권41호 (2019.05)바로가기
  • 페이지
    pp.223-260
  • 저자
    김대중, 정학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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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nvestigated when the coverage on fake news began and the fake news set as an media agenda by domestic daily news papers by analyzing the amount of media coverage on fake news. Furthermore, this study also investigated how domestic media attempted to frame the news on fakes news and if daily news papers framed the news on fakes news differently. To do this, this analyzed the fake news articles of four domestic media (Busan Ilbo, Chosun Ilbo, Hankook Ilbo, and Hankyoreh) from February 2016 to September 2018 using the Big Kinds system and the ChosunIlbo archive service. The results are as follows. During the analysis period used in this study, the time when the fake news was first reported through domestic media was in June 2016 and the time when the fake news coverage was turned into domestic political issue was in February 2017. In addition, fake news coverage increased whenever political issues such as national elections occurred. Fake news related news frames emphasized the episodic frame in form and conflict frame and problem solving frame in contents. Finally, even in certain political phases such as elections, daily newspapers emphasized conflict and problem - solving frames in common, but Hankyoreh stressed responsibility frame as well. Based on these findings, practical implications were discussed.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국내언론에 의해 가짜뉴스 관련 뉴스가 본격적으로 보도된 시점과 이 후의 보도량 추이 분석을 통해 가짜뉴스가 언론의제로 설정된 시점과 그 배경을 살펴보 고, 더 나아가 국내언론이 가짜뉴스 관련 뉴스를 어떤 프레임으로 보도하는지와 언론사 에 따라 프레임의 차이가 있는지를 탐색했다. 이를 위해 빅카인즈 시스템과 조선일보 아카이브 서비스를 이용해 2016년 2월부터 2018년 9월까지 4개 언론사(부산일보, 조선 일보, 한국일보, 한겨레)의 가짜뉴스 관련 기사를 대상으로 프레임 분석했다. 연구결과 는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분석기간 동안 가짜뉴스가 처음 소개된 시점은 2016년 6월, 외신 인용보도를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보도된 시점은 2016년 12월, 국내 정치적 이슈로 전환된 시점은 2017년 2월로 나타났다. 또한 가짜뉴스 관련 보도량은 선거와 같은 대형 정치적 이슈가 있을 때 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짜뉴스 관련 보도 프레임은 형식적인 면에서는 일화적 프레임이, 내용적인 면에서는 문제해결과 갈등 프레임이 강 조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선거와 같은 특정 정치국면에서도 문제해결과 갈등 프레임 이 강조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해결 프레임으로 수렴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언 론사별 차이를 살펴보면 조선일보, 한국일보, 부산일보 모두 갈등과 문제해결 프레임을 강조했다면, 한겨레는 이들 프레임과 함께 책임 프레임도 상대적으로 강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실무적 함의가 논의되었다.

목차

요약
1. 연구배경
2.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 고찰
1) 가짜뉴스에 대한 논의
2) 가짜뉴스의 정파적 생산과 이용
3) 프레임 이론과 프레임 분석 방법
4) 갈등적 사안에 대한 프레임 관련 연구
3. 연구문제
4. 연구방법
1) 분석대상
2) 분석시기 및 단위
3) 분석방법과 내용
4) 코더간 신뢰도 측정
5. 분석 결과
1) 가짜뉴스 보도 양상
2) 연구문제 1: 전체 가짜뉴스 보도량 추이와 일간지별 보도량과 구성방식의 차이
3) 연구문제 2: 가짜뉴스 보도의 형식적·내용적 프레임 분석
4) 연구문제 3: 언론사에 따른 가짜뉴스 보도의 내용적 프레임의 차이
6.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가짜뉴스 프레임 선거 보도량 전통언론 Fake news Frames Elections News amount Daily newspapers

저자

  • 김대중 [ Daejoong Kim | 동아대학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 조교수 ] 제1저자
  • 정학구 [ Hackgoo Jung | 동아대학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 박사수료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소통학회 [Korea Speech, Media & Communication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1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스피치, 토론, 화법, 우리말 화용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진작하고, 국내외 관련기관과 협력, 교류하여 한국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의 이론적, 실용적 틀을 정립하고 바람직한 스피치문화 창달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소통학보 [Journal of Speech, Media & Communication Research]
  • 간기
    계간
  • pISSN
    1598-7752
  • 수록기간
    2002~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02 DDC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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