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studies the history of theater company about Jeonwimudae(전위무대) in Busan. Jeonwimudae is a theatrical troupe that led Busan theatrical circles from 1964 to the present time. As yet, the study of Jeonwimudae isn't progressed. So Jeonwimudae remains obscurity. This paper intend to examine Jeonwimudae‘s system, activities, members and feature. This study will be a groundwork of the restoration of Korean Play's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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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부산의 연극 극단 전위무대의 공연 역사를 연구하고 있다. 전위무대 는 1964년에 창단되어 지금까지 부산 연극 극단을 선도하는 단체이다. 하지만 전 위무대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로 인해 전위무대에 대해 아직 까지 제대로 알려진 바가 많지 않다. 이 연구는 전위무대의 시스템, 활동 상황, 참 여단원 그리고 그 특징에 대해 조사할것이다. 이러한 조사는 지역연극사 서술과 체계화를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목차
<국문요약> 1. 레퍼토리 시스템과 허영길의 탈퇴 2. 레퍼토리 시스템의 분리 이후 첫 공연 <알고 난 뒤의 충격> 3. 전위무대의 대표작 <세일즈맨의 죽음> 4. 부산 작가의 창작 <길목>에 반영된 암울한 시대상 5. <교수대의 유머>와 번역극의 위상 6. <토끼와 포수>의 재공연과 그 이유 7. 성인연극을 표방한 <사랑의 주말 별장> 8. 전위무대의 극단 목표와 중기 공연사와 그 의의 <참고문헌>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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