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troduce the newly created alternatives of crime prevention and treatment using virtual reality (VR) as well as to review the negative effects of the use of adolescents’ violent virtual (VR) video games. Various online contents that come with virtual realty (VR) video games offer children and adolescents a lot of useful things in terms of excitement and entertainment. In fact, many positive experiences can be gained by playing virtual video games. But parents and adolescents should all be aware of the inherent risks of playing violent virtual reality (VR) video games, thereby parents should monitor and properly guide children and adolescents’ violent virtual reality (VR) video games. In addition, virtual reality (VR) is no longer a novelty used for fantasy or pure entertainment. It is positive technology that has dominated and enriched many areas of science in the last 30 years, most notably health care. In particular, it is being adapted and constantly evolving to focus on the diagnosis and treatment of mental health disorders using virtual reality (VR) (Wiederhold & Riva, 2019). Current literature, future research directions, and possible implications a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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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들의 폭력적인 가상현실(VR) 비디오 게임 사용에 따른 부정적 영향을 리뷰하고 가상현실(VR)을 활용한 범죄예방과 치료의 새로운 대안을 소개하는 데 있다. 가상현실(VR) 비디오 게임과 함께 제공되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흥미와 오락의 측면에서 많은 유용한 것을 제공하며, 실제로 많은 긍정적인 경험들은 가상현실(VR) 비디오 게임을 하면서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부모들과 청소년들은 모두가 폭력적인 가상현실(VR) 비디오 게임을 하는 데 내재한 위험을 인지하고 있어야 하며, 그렇게 함으로써 부모들은 아동과 청소년들의 폭력적인 가상현실(VR) 비디오 게임을 감시하고 적절하게 지도해야 한다. 아울러 가상현실(VR)은 더 이상 환상적이거나 순수한 오락을 위해 사용되는 참신함이 아니다. 지난 30년 동안 과학의 여러 분야, 가장 주목할 만한 의료분야를 장악하고 풍요롭게 해온 긍정기술이다. 특히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정신건강장애의 진단과 치료에 초점을 맞추어 적응되고 지속해서 진화하고 있다(Wiederhold & Riva, 2019). 최근 문헌, 향후 연구 방향 및 함의에 대해 논의하였다.
목차
〔국문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의 이해 2. 가상현실(VR) 미디어 생태계 3. 가상현실(VR) 게임문화 4. 청소년의 폭력적인 가상현실(VR) 비디오 게임 사용의 부정적 영향 Ⅲ. 청소년의 VR 게임 1. 국내외 청소년의 VR 게임 소개 2. 폭력적인 가상현실(VR) 비디오 게임 사용에 따른 청소년의 공격성 영향 Ⅳ. VR 활용한 새로운 범죄예방과 치료 방안 Ⅴ. 결론과 제언 ≪ 참고문헌 ≫
주지하다시피 지금까지의 한국의 교정학은 ‘교도소관리학’ 이나 ‘행형법의 주석학’ 정도로 인식되어 있어서, 그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하고 부유(浮遊)’하고 있었다. 그러한 학문 정체성의 부유는 단지 교정학의 학적 성격 인식의 문제를 왜곡시켰다는 데에 그치지 않는다. 더 큰 문제는 그로 말미암아 교도소를 부정적 위상의 고착으로부터 탈피시키고 총체적으로 교도소 실제의 질을 향상시켜야 할 당위성을 수행하는 데에 무력했었다는 점이다.
본 포럼은 이러한 실천적 관점에서 ‘교정학 담론의 새로운 모색’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는 교정학의 ‘규범학적 성격’으로부터의 탈피이며, 그러한 탈피의 실천 전략은 교정학의 ‘인문학적 접근’이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규범학적 성격은 실증주의적 과학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말이지만, 그 탈피는 교정학의 과학성 그 자체를 단순하게 사상(捨象)하자는 것에 놓여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한 근거는 21세기 사법제도의 미래가 민영화와 지역사회와의 협동과 더불어 과학기술의 접목이 그 특징을 이룰 것이라는 전망에 들어 있다. 교정분야 역시 그 예외가 결코 될 수 없다. 근대 이후 교도소 제도 변화는 범죄자에 대한 신체적 고통으로부터 시간과 공간의 자유를 시간단위로 속박하는 것으로 전환되어 정착되었지만, 이제는 또 다른 새로운 변화가 요청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