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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usa and Crazy Jane
메두사와 미친 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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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이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 예이츠 저널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8권 (2019.04)바로가기
  • 페이지
    pp.197-215
  • 저자
    Baekyun Yoo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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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Modern artists fell in love with Medusa’s double image of sexuality and death not only because for its aesthetic power to simultaneously repel and mesmerize the audience, but also because for its potential power to change the way we see and think. It seems that Crazy Jane also carries the DNA of Medusa in that she reconciles eroticism and violence. In so doing, Crazy Jane, like Medusa, becomes a symbol of revolutionary changes for the newly established Irish Free State which has moved to a direction Yeats opposes.
한국어
모던 예술가들은 메두사가 지닌 성적으로 매력적이면서도 죽음을 연상케 하는 기괴한 모습에 사랑에 빠졌다. 이 이중적인 이미지에서 심미적인 힘뿐만 아니라 우리의 관습을 타파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본 논문은 예이츠의 미 친 제인이 바로 이 메두사의 디앤에이를 계승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녀는 메두사처 럼 성적인 면과 폭력적인 면을 섞어 혁명적인 변화의 상징 역할을 한다. 이런 미친 제인은 예이츠는 그가 반대하는 방향으로 나갔던 아일랜드의 정치적 종교적 기득권 세력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누가 진짜 미쳤는가?

목차

Abstract:
우리말 요약:
Works cited

키워드

메두사 신화 모더니즘 섹스와 죽음 에로티시즘과 폭력 미친 제인 The myth of Medusa modernism sex eroticism violence and death

저자

  • Baekyun Yoo [ 유배균 | teaches at Baekseok Culture University in Korea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이츠학회 [The Yeats Society of Korea]
  • 설립연도
    1991
  • 분야
    인문학>영어와문학
  • 소개
    예이츠 및 관련 분야에 대한 회원들의 학문 발전을 도모하고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일을 기획하고 수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1) 학술 발표회 및 세미나 개최 2) 학술 정보의 수집과 자료 교환 3) 연구논문집 『한국예이츠저널』(The Yeats Journal of Korea) 발간 4) 회원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와 친목 도모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 예이츠 저널 [The Yeats Journal of Korea]
  • 간기
    연3회
  • pISSN
    1226-4946
  • 수록기간
    1991~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41 DDC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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