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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KOSPI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주가수익비율이 유효법인세율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시계열연구 : 부채비율의 매개변수 효과를 통한 검증
Time Series Study for Impact on Effective Tax Rate by PER Targeting KOSPI Listed Companies - Verification Through Parameter Effect of Debt Ra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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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경영컨설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경영컨설팅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9권 제1호 통권 제60호 (2019.02)바로가기
  • 페이지
    pp.89-99
  • 저자
    유준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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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nalyzes the effect of effective tax rate for 466 firms, which are listed in Korean financial market from 2015 to 2017 by calculating their PER for last 3 years. In addition, significance of debt ratio was verified for this study. In the middle of time series analysis, the mediating effect of debt ratio was included and their effects on financial and tax policies of companies were reviewed. As a result of the empirical analysis, the standardized beta coefficient of PER by adding parameter decreased from 0.430 to 0.423 in 2015, from 0.575 to 0.573 in 2016. In addition, in 2017 it decreased from 0.647 to 0.638 as well. In other words, it turned out that partial mediator effect of debt ratio was considered significant every year from 2015 to 2017. KOSPI listed companies put interest generated from liability to expense in order to reduce capital cost. As a result, they have tax-cut advantage, which also affects effective tax rate. In addition, companies have adjusted their debt ratios to establish rational management system and stable financial structure. In this process, they have established funding plans, taking corporate tax rate into account. In particular, PER has a significant impact on tax rate due to changes of stock prices, corporate cash-flows, and financial ratios depending on methods of funding. Such changes in the tax rates can be said outcomes of tax policy reflecting political and managerial environment of the era.
한국어
본 연구는 우리나라 KOSPI 상장기업에 해당하는 466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의 주가수익비율을 계산하여 이 비율이 유효법인세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추가로 부채비율을 도입하여 그 유의성 유무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시계열 분석 과정에서 부채비율의 매개 효과를 검증해보고 이를 통해 기업의 재무 및 세무 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실증분석 결과 매개변수의 추가로 인한 PER의 표준화 베타계수 값의 변화를 살펴보면 2015년도에는 0.430에서 0.423으로 감소하였고, 2016년도에는 0.575에서 0.573으로 감소하였다. 또한 2017년도에도 과거와 마찬가지로 0.647에서 0.638로 매개변수의 추가로 인해 표준화 베타계수 값이 감소함을 알 수 있었다. 즉, 2015년도부터 2017년도까지 매 년도 모두 부채비율의 부분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KOSPI 상장 기업들은 자본비용을 낮추기 위해 부채 사용에 따라 발생하는 이자를 비용 처리하고 그 결과 감세효과를 누리는 동시에 이는 유효법인세율에도 영향을 미친다. 또한 기업들은 합리적인 경영 체계 구축 및 안정적인 재무구조의 확립을 위해 부채비율을 조정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법인세율을 고려한 자금정책을 수립하여 왔다. 특히 주가수익비율은 주가 및 기업 현금흐름의 움직임 그리고 자본조달의 방법에 따른 재무비율의 변화에 따라 세율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러한 세율의 변화는 그 시대의 정치 및 경영 환경을 반영한 조세 정책의 시행 결과이기도 하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선행연구 검토
III. 연구가설 및 표본선정
1. 연구 가설
2. 표본 선정
IV. 연구모형
1. 연구모형 변수
2. 연구모형의 설정
V. 실증분석 및 결과해석
1. 기술통계량
2. Pearson 상관분석
3. 회귀분석
4. 모형요약
5. 실증분석 결과
VI. 결론 및 한계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주가수익비율 유효법인세율 부채비율 한계세율 조세정책 PER ETR LEV Marginal tax rate Tax policy

저자

  • 유준수 [ Yoo, Joon-Soo | 장안대학교 세무회계과 초빙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경영컨설팅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anagement Consulting]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기업경영 및 경영컨설팅 이와 관련된 분야에 관한 연구를 통하여 회원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또한 컨설팅산업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경영컨설팅연구 [Korean Management Consulting Review]
  • 간기
    격월간
  • pISSN
    1598-172X
  • eISSN
    3059-0469
  • 수록기간
    200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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