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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장기요양대상자의 고관절 골절 발생에 대한 연구 : 재가급여와 시설 급여 이용의 비교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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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2018년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추계학술대회 (2018.12)바로가기
  • 페이지
    pp.110-110
  • 저자
    김주영, 최영, 박은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2461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연구배경] 노인의 고관절 골절은 주요한 건강문제이나 평소 적절한 관 리를 통해 예방할 수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노인들의 장기요양보험 서비스 이용유형에 따른 고관절 골절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실 정이다. [연구목적] 본 연구는 장기요양보험의 수혜를 받고 있는 치매 노인을 대 상으로 장기요양서비스의 유형과 고관절 골절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알 아보고, 장기요양서비스 유형과 고관절 골절 발생에 관련된 요인을 확인 하고자 수행되었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건강보험공단의 노인표본코호트자료의 65세 이상 의 치매 환자 7,112 명 (장기요양인정 1 또는 2 등급)을 대상으로 한 후향적 코호트 연구로 2008-2013년 자료를 사용하였다. 장기요양보험 서비스의 유형은 장기요양보험 청구자료를 바탕으로 시설 또는 재가급여 로 분류되었으며, 종속변수로는 고관절 골절의 발생이 사용되었다. 시간 에 따라 달라지는 장기요양서비스 이용유형과 고관절 골절 발생의 연관 성을 측정하기 위하여 Time-dependent Cox 회귀모형을 이용한 생존 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결과] 본 연구의 대상지인 7,112명의 노인 중 (총 16,540인년) 115 명 (1.6 %)이 고관절 골절 발생을 보였다. 재가급여를 받은 노인에 비해 시설급여를 받는 노인의 고관절 골절 발생의 보정된 위험비가 더 높게 나타났다 (보정된 위험비 = 4.33, 95 % 신뢰 구간, 2.84-6.59). 이러한 연관성은 특히 인정조사 당시 골절의 위험이 있던 군, 인정조사 당시 부분적으로 거동이 가능했던 군, 지방에 거주하는 군 및 여성에서 강하게 나타났다. 또한 재가 급여를 받는 노인에 비하여 진료실에 없는 시설에서 시설급여를 받은 노인에서 고관절 골절 발생의 보정된 위험비 가 더 높게 나타났다.

저자

  • 김주영 [ 삼육대학교 보건관리학과 ] 발표자
  • 최영 [ 아주대학교 의료정보학교실 ] 공동저자
  • 박은철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 공동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Korean Society of Alcohol Science and Health Behavior]
  • 설립연도
    2000
  • 분야
    의약학>예방의학
  • 소개
    알코올에 대한 생리적, 임상적, 보건적, 사회적, 문화적 측면에서의 과학적 연구를 통해 학문적 발전을 이룩할뿐 아니라, 알코올로 인한 문제를 예방, 치료하며, 절주에 대한 교육, 홍보를 통해 건전한 음주 문화를 형성케하여 궁극적으로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하는데 창립의 목적인 있음. [중점적인 연구분야] 1. 알코올관련 식품학 등의 기초과학 2. 알코올 중독 예방, 치료, 재활관련 임상의학 3. 알코올 문제 예방, 치료, 재활, 관리, 정책관련 보건학 4. 음주문화 및 음주행태관련 사회과학 5. 생리, 독성 등 기타 알코올관련 학문분야

간행물

  • 간행물명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학술대회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01~2022
  • 십진분류
    KDC 334 DDC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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