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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비행동의 일반화 수준에 대한 기초 연구 - 소비자 인식을 중심으로
A Basic Study on the Normalization of Eco-Friendly Consumption Behaviors(EF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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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소비자정책교육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5권 1호 (2019.03)바로가기
  • 페이지
    pp.81-103
  • 저자
    박진채, 정순희
  • 언어
    한국어(KOR)
  • DOI
    https://doi.org/10.15790/cope.2019.15.1.081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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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nalyzed how consumers perceive EFCB or non-EFCB, and tried to understand the differences in eco-friendly, normalized, and practical levels of EFCB. Empirical analysis results shows that consumers recognized EFCB and non-EFCB differently between the level of eco-friendliness and normalization. Most of results matched to the expert opinion, except for ‘consuming meat or sea food’. In terms of ‘usage and disposal’ EFCB indicated high level of eco-friendliness, normalization. But in practice, ‘citizenship’ factor revealed the opposite. All factors of eco-friendliness was higher than that of the normalization and practice level. And the practice level of most factors were higher than the normalization level. However, ‘purchase’ factor demonstrated lower level of practice than normalization level, and ‘citizen’ factor displayed no difference between them. Indeed, it is necessary to identify the current state of eco-friendly and normalized degree of EFCB that consumers perceive in order to promote EFCB, and to make more common notion in government policy formulation and corporate marketing activities. Sustainability-based government resources are highly required to promote the choosing and purchasing eco-friendly products. Above all, physical, social and institutional foundation should be made in order to reduce consumers' inconvenience and to induce the practice of EFCB. Also to enhance consumer-citizenship, which plays an important role in EFCB, there is need for policy attention and support. This study is the first trial to understand EFCB and meaningful because it is the ground work for activating EFCB in Korea.
한국어
본 연구는 소비자들이 친환경․비친환경 소비행동을 친환경 및 일반화의 측면에서 어떻게 인식하는지 분석하고, 친환경 소비행동의 친환경, 일반화, 실천 수준에 대한 차이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실증 분석 결과, 소비자들은 친환경․비친환경 소비행동을 친환경 및 일반화 수준에 따라 각기 다르게 인식하였고, ‘고기 또는 생선먹기’를 제외한 대부분이 전문가들의 의견과 일치했다. 친환경 소비행동의 ‘사용 및 처분’ 요인은 친환경, 일반화, 실천 수준이 높게 나타났고, ‘시민성’ 요인은 모두 낮게 나타났다. 모든 요인의 친환경 수준이 일반화 및 실천 수준보다 높게 나타났고, 대부분의 요인이 일반화 수준보다 실천 수준이 높게 나타났다. 다만 ‘구매’ 요인은 일반화 수준보다 실천 수준이 낮게 나타났고, ‘시민성’ 요인은 둘 간에 차이가 없었다. 따라서 친환경 소비행동의 확산을 위해 소비자들이 인식하는 친환경 소비행동의 친환경 및 일반화 수준에 대한 정확한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정부의 정책 수립이나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서 일반화를 강조할 필요가 있다. 개인의 노력으로 실천 가능한 친환경 소비행동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친환경 제품의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지속가능성을 담보하는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친환경 소비행동의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소비자들의 불편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물리적, 사회적, 제도적 기반 마련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친환경 소비행동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비자시민성 제고를 위한 정책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국내 선행연구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소비자들이 인식하는 일반화 차원에서 친환경 소비행동을 이해하고자 했으며, 이를 토대로 친환경 소비행동의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연구배경
1. 친환경 소비행동
2. 친환경 인식과 소비실천
3. 일반화 수준과 소비실천
Ⅲ. 연구문제 및 연구방법
1. 연구문제
2.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1. 친환경/비친환경 소비행동에 대한 인식 차이
2. 친환경 소비행동(세부 영역별)의 친환경성ㆍ일반화ㆍ실천 정도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친환경 소비행동 일반화 친환경성 소비자 인식 지속가능 eco-friendly consumption behavior normalization consumer awareness sustainability

저자

  • 박진채 [ Park, JinChai | 이화여자학교 소비자학과 박사과정 ] 주저자
  • 정순희 [ Joung, SoonHee | 이화여자학교 소비자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Korean Society of Consumer Ploicy and Education]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는 현대소비사회에서 소비자권익보호를 위한 소비자정책의 수립과 소비자능력 향상을 위한 소비자교육 분야에서 이론적 틀을 개발하고, 소비자문제의 해결을 위한 소비자학계, 정부와 기업, 소비자단체 등 소비자 관련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소비자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소비자정책교육연구 [CONSUMER POLICY AND EDUCATION REVIEW]
  • 간기
    계간
  • pISSN
    1738-9194
  • eISSN
    2508-799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1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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