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the conclusion of the Eulsa Safeguard Treaty in 1905, the desire and effort for the independence of Korea rose like flames on and off the Korean peninsula. Such aspirations and willingness continued until the Liberation Day of August 15, 1945. As a result of the forty years of independence movement, there are 14,879 people who have been awarded independence patriot decorations by May 2018. However, among them, 5,166 people or 37.7% of the total independent patriots, have not yet received their conferments. Of the 5,616 people, 1,324 people or 23.6% of them are overseas independent beneficiaries. In addition, out of 1,324 overseas patriots, it was reported that 109 people, or 8.2% of them, lived in the United States. Including 8 American patriots, the total of 117 Korean Independence patriots living in the United States were not able to receive the patriot medals. In this paper, I will propose a method of how to locate the Korean independent beneficiaries or their descendants in the United States.
한국어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된 후부터 한반도 내외 각 처에서 한국의 독립을 되찾아야한 다는 열망과 의지가 분출되었다. 그러한 열망과 의지는 1945년 8.15해방을 맞이할 때까 지 이어졌다. 40년 동안 이어진 독립운동의 결과, 2018년 5월까지 서훈을 받은 독립유 공자는 모두 14,879명이다. 하지만 이 가운데 아직 서훈이 본인이나 가족들에게 전달되 지 않은 미전수자는 전체 독립유공자의 37.7%에 해당하는 5,616명에 이르고 있다. 서훈이 아직까지 미전수된 5,616명 가운데 다시 약 23.6%인 1,324명은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한 해외 독립유공자들이다. 또 미전수된 해외독립유공자 1,324명 중에서 8.2%에 해당하는 109명은 미국에 거주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인 독립유공자 8명을 합하면 총 117명의 미국 거주 독립유공자가 서훈을 전달받지 못했다. 본 논문에서 이들 미국지역에서 서훈이 미전수된 독립유공자들을 어떻게 발굴할 것인 가 하는 방법을 제안하고자 한다.
목차
요약문 I. 서론 II. 독립유공자 개관 III. 미국에서 서훈 미전수 독립유공자 현황 1. 한국인의 경우 2. 미국인의 경우 IV. 미국에서 서훈 미전수 독립유공자 분석 V. 미국에서 서훈 미전수 독립유공자 전수방안 VI. 결론 참고문헌
재외한인학회 [Association for the Studies of Koreans Abroad]
설립연도
1988
분야
사회과학>사회과학일반
소개
140여개 국에 분산된 세계 한민족을 연구 대상으로 하고 이들 재외동포의 역사, 사회 문화 등의 모든 현상을 연구하고 재외 동포들의 경제생활 법적 문제 등을 연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재외 한인 연구회는 그 기반이 사회과학 인문과학 전 분야에 해당한다. 재외한인학회는 사회과학 인문과학의 모든 분야 학자들이 어느 나라에 거주하는 동포이건 관계없이 우리 동포를 연구 대상으로 한 학자들이 모임으로 회원들간의 상호 관심분야를 토의하고 상호 자료를 교환하여 각자의 연구 시야를 확대하고 학제간의 연구를 통하여 재외한인 연구의 진일보를 그 목적으로 한다. 더 나아가 한인 동포를 연구한 외국 학자와 긴밀한 연계를 갖고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