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Home

W. B. Yeats and Sterling A. Brown, the Irish and New Negro Renaissances, and the Vernacular Performer
W. B. 예이츠와 스터링 A. 브라운, 아일랜드와 신흑인 문예부흥, 그리고 민속공연자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예이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 예이츠 저널 바로가기
  • 통권
    제57권 (2018.12)바로가기
  • 페이지
    pp.15-30
  • 저자
    Steven Tracy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886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9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both Yeats’s “Lapis Lazuli” and Brown’s “Ma Rainey,” tragic scenes are transformed into happy ones through the magic of art, where even “mournful melodies” produce pleasure in “Lapis Lazuli” and the blues generate communal excitement that evokes gratitude from her audience, which is sung into existence through the artistry of Rainey. It is clear that there was a connection between the Irish and New Negro Renaissances, and that vernacular speech, musicality, and performance was a central element of both. In “The Fiddler of Dooney” and “When de Saints,” both Yeats and Brown foreground the importance of the folk tradition to generating an indigenous poetic tradition strongly identified with the folk aimed at expressing “the yearning for self-glorification in art.”
한국어
W. B. 예이츠와 스터링 A. 브라운, 아일랜드와 신흑인 문예부흥, 그리고 민속공연자 우리말 요약: 예이츠의 청금석과 브라운의 나의 레이니에서 예술의 마술으로 비극적 장면이 행복의 장으로 바뀐다. 청금석 에서는 “구슬픈 곡조”조차 기쁨을 만들고, 블 루음악은 청중으로부터 고마움을 일으키는 군중의 흥미를 만드는데 이는 레이니의 기 교를 통해서 노래로써 만들어진다. 아일랜드의 문예부흥과 신흑인 문예부흥 사이의 연 관성이 있는데, 토속적 언어, 음악성, 그리고 공연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두니의 바이 올린연주자 와 성인들이여 는 둘 다 “예술에서의 자기존중에 대한 갈망”을 표현하는 민속과 강하게 연관된 토속적 시의 전통을 만들어 내기 위해 민속의 중요성을 전경화 시킨다.

목차

Abstract
우리말 요약
Works cited

저자

  • Steven Tracy [ 스티븐 트레이시 | Distinguished Professor of Afro-American Literature, New Africa House, Room 304, Department of Afro-American Studies,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 MA 01003, USA.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이츠학회 [The Yeats Society of Korea]
  • 설립연도
    1991
  • 분야
    인문학>영어와문학
  • 소개
    예이츠 및 관련 분야에 대한 회원들의 학문 발전을 도모하고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일을 기획하고 수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1) 학술 발표회 및 세미나 개최 2) 학술 정보의 수집과 자료 교환 3) 연구논문집 『한국예이츠저널』(The Yeats Journal of Korea) 발간 4) 회원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와 친목 도모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 예이츠 저널 [The Yeats Journal of Korea]
  • 간기
    연3회
  • ISSN
    1226-4946
  • 수록기간
    1991~2018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40 DDC 821.9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 예이츠 저널 제57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