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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와 인간』에 나타난 도덕적 딜레마와 책임
Moral Dilemmas and Responsibility in Of Mice and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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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시민인문학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36호 (2019.02)바로가기
  • 페이지
    pp.171-194
  • 저자
    이종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8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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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John Steinbeck constantly explores what forms the basis for an individual’s decisions and actions when faced with moral dilemmas. In Of Mice and Men, he extends the experiences of George Milton and Lennie Small to all human experience. They get a job on a new farm, but their distinction from other workers is that they share a dream to own their own land and farm. However, as the original title of the book is “Something That Happened,” their plans do not go as intended and result in unexpected consequences. At the end of the book, as George kills Lenny himself, their dreams disappear, but the theme of responsibility is strongly revealed. Steinbeck not only simply portrays what happened on a farm, but also asks what choices an individual faced with complicated moral dilemmas has to make, whil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responsibility and moral choice.
한국어
존 스타인벡은 도덕적인 딜레마에 직면한 개인이 무엇에 근거하여 판단을 내 리고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를 끊임없이 탐색한다. 그는 󰡔생쥐와 인간󰡕에 서 두 명의 떠돌이 노동자인 조지와 레니의 경험을 모든 인간의 경험으로 확대시 킨다. 그들은 새로운 농장에서 일자리를 얻지만, 그들이 다른 평범한 일꾼들과 다른 점은 그들이 땅과 농장에 대한 꿈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 의 원래 제목이 “우연히 일어난 것”처럼, 그들의 계획은 의도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예기치 않은 결과를 초래한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조지가 레니를 직 접 죽이면서 그들의 꿈은 사라지지만 책임의 주제가 강하게 드러난다. 스타인벡 은 단지 농장에서 일어난 일들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 복잡한 도덕적 딜레마 에 빠진 개인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며 책임감과 도덕적 인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목차

1. 머리말
2. 비목적론적 상황과 도덕적 갈등
3. 사회적 규범과 윤리적 책임
4. 맺음말
<참고문헌>
<국문초록>

키워드

존 스타인벡 『생쥐와 인간』 “우연히 일어난 것” 도덕적 딜레마 책임감 John Steinbeck Of Mice and Men “Something That Happened” Moral Dilemmas Responsibility

저자

  • 이종문 [ Lee, Jong-Moon | 협성대학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시민인문학 [Citizen and Humanities]
  • 간기
    반년간
  • pISSN
    2005-7164
  • eISSN
    2713-8526
  • 수록기간
    199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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