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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학제 전공에서 본 대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구성요소에 대한 탐색적 연구 : 대학생을 대상으로
An Exploratory Study on the Components of Interpersonal Communication Ability in Interdisciplinary Studies : For College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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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소통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소통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권 제1호 통권40호 (2019.02)바로가기
  • 페이지
    pp.47-79
  • 저자
    강미선, 임선영, 차선경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8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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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Communication competency is a basic capacity required by all people regardless of their major or social background. There is a long tradition of research tradition, such as teaching communication skills in various departments of universities and accumulating research results on communication ability in various academic fields. In order to communicate well, you must have many factors such as self-expression, listening, emotional exchange, sympathy and knowledge of conversation topics. Communication ability is a complex concept of multi- dimensionality, but it tends to approach micro approach according to researchers' interests and their majors. It has not yet reached conceptual agreement on the components of communication ability. Communication competency is a complex concept with many sub-elements. Nevertheless, there is a tendency to approach the micro approach according to the researchers' interests and their majors, and the conceptual agreement on the components of communication ability has not yet been achieved. This study was held in the field of interdisciplinary research (media department, counseling psychology department, nursing department). The primary purpose of the research is to verify that the measurement of communication ability is valid. As a result of the analyses, six sub-factors were found to be the components of communication ability and were highly valid; Social relaxation, Social cognition, Self-disclosure, Candour and Empathy, Speedy reaction, Listening ability.
한국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전공이나 사회적 배경을 불문하고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기본 역량이다. 그 일환으로 대학의 여러 전공에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을 하 고 있으며, 다양한 학문영역에서 연구성과도 축적해 왔다.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기 위해 서는 자기표현, 경청, 감정교류, 상대에 대한 이해와 공감, 대화 주제에 대한 지식 등 많 은 요소를 갖춰야 한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다차원성의 복합적 개념이지만, 연구자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따라 미시적 접근을 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런 이유로 아직까지 커 뮤니케이션 능력의 구성요소에 대한 개념적 합의를 이루지 못한 상태이다. 본 연구에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게 다뤄지는 전공분야의 연구자들이 모여 학제 간 연구(미디어학과, 상담심리학과, 간호학과)로 출발했다. 연구목적은 대인 커뮤니 케이션 능력을 구성하는 하위요소를 추출한 후 척도를 개발하고 타당성을 검증하는 것이 다. 분석결과 6개 하위요인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구성요소로 나왔고 신뢰도와 타당도 역시 양호하였다; 사회적 평정심, 사회인지, 자기공개, 공감 및 진실성, 반응력, 경청.

목차

요약
1. 서론
2.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대한 이론적 배경 및 기존연구 검토
3.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핵심적 구성요소와 척도
1) 인지적 차원
2) 정서적 차원
3) 행동적 차원
4. 연구방법
1) 예비문항 선정 과정
2) 응답자 특성
3) 타당도 검증에 사용한 측정도구
4) 분석방법
5. 분석결과
1)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2) 6개 하위요인들 간 상관관계 분석
3) 공인 및 구성타당도
4) 예언타당도
6.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커뮤니케이션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측정 대인 커뮤니케이션 타당도 학제 간 연구 Communication Ability Communication Ability Measurement Interpersonal Communication Validity Interdisciplinary Research

저자

  • 강미선 [ Meesun Kang | 선문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제1저자
  • 임선영 [ Sunyoung Im | 한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 교신저자
  • 차선경 [ Sunkyung Cha | 선문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소통학회 [Korea Speech, Media & Communication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1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스피치, 토론, 화법, 우리말 화용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진작하고, 국내외 관련기관과 협력, 교류하여 한국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의 이론적, 실용적 틀을 정립하고 바람직한 스피치문화 창달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소통학보 [Journal of Speech, Media & Communication Research]
  • 간기
    계간
  • pISSN
    1598-7752
  • 수록기간
    2002~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02 DDC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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