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examines the effects of cryptocurrencies on social welfare using a theoretical model. While cryptocurrencies do not improve efficiency in resource allocation, they require efforts in mining, which leads to reduce social welfare. Moreover, speculative holding of cryptocurrencies reduces social welfare further than transaction-motive holding of cryptocurrencies. Simulation results show that if new alt-coins will continuously and rapidly emerge in the future, a social welfare reduction could be larger in the future.
한국어
본 논문은 암호화폐가 사회후생에 미치는 영향을 이론모형을 통해 분석하였 다. 암호화폐는 암호화폐 채굴노력을 필요로 하는데 반해, 자원배분의 효율성 개선효과는 없어서 사회후생을 감소시킨다. 특히, 암호화폐가 투기적 목적으로 사용되면 거래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에 비해 사회후생의 감소폭이 더욱 커 진다. 그리고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정량적 분석결과, 새로운 암호화폐가 지속적 으로 창출되고 빠르게 확산되면 그로 인한 미래의 사회후생 감소는 현재의 사 회후생 감소수준보다 더 클 수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초록 Ⅰ. 머리말 Ⅱ. 모형 및 주요 결과 1. 모형 2. 모형의 주요 결과 Ⅲ. 암호화폐에 대한 규범적 분석결과 Ⅳ. 시뮬레이션 Ⅴ. 추가 논의 Ⅵ. 결론 <부록> 참고문헌 Abstract
기존의 경제학회들은 과도하게 이론에 치중하여 현실 경제를 도외시 하는 경향이 심하였다.
이에 경제학의 모든 분야에 걸쳐, 노동경제, 환경경제, 통일경제, 산업조직, 국제경제학, 금융경제학 등 모든 분야에서 이론적인 학문을 위한 학문보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접근하고자 한국 응용경제학회가 창립되었다.
따라서 논문 발표시에 가급적 대학원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국가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는 논문 발표를 권장한다. 아울러 젊은 교수들에게 폭넓은 연구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일년에 한번씩 최우수 논문에 약간의 연구비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