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ncrete lining of a tunnel is spalled due to increasing internal air pressure when exposed to a prolonged fire caused by a car accident. The spalled-off concrete pieces expose steels to high temperature, which leads to their stress loss and eventually the collapse of a tunnel could be collapsed due to the deterioration of concrete and steel. Therefore, a fireproofing material should be applied to protect concrete lining and steel from high temperature. This paper selected a cementitious matrix with EVA polymer and a basalt fiber as the fireproofing materials and evaluated their fire-resistant performance by the RABT-ZTV fire loading tests using a liquefied petroleum gas(LPG). Their levels of depths are used as a test variable(20mm, 30mm or 40mm), and the interior temperatures of concrete, steel, and the cementitious matrix are obtained from embedded K-type thermocouples. Failure mechanism and thermal results of the interior concrete and cementitious matrix are discussed in detail.
한국어
고온의 화재에 노출된 터널 내 콘크리트는 폭렬로 인해 박락되게 된다. 충돌 또는 화재와 같은 외부 위험으로부터 주철근을 보호하고 있는 콘크리트 커버의 박락은 주철근의 급격한 온도 상승을 일으 키며 이는 철근의 응력 손실로 귀결된다. 결국 손상된 콘크리트와 응력이 손실된 강재는 제 역할을 다 할 수 없게 되며, 구조물의 파괴로 이어지게 된다. 따라서 화재로 인한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내화재료와 같은 보호용 재료개발에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본 논문 에서는 열 전도성이 낮고 충분한 부착강도 및 압축강도를 발현할 수 있는 폴리머 혼입 시멘트계 매트릭스와 열 전이성이 낮아 내화성이 우수한 Basalt 섬유를 사용한 내화용 복합체의 내화성능을 평가하고자 한다. 내화성능을 실험적으로 평가하기 위하여 5분 이내 최대온도 1,200℃까지 가열할 수 있는 RABT-ZTV 화재시나리오를 적용하였으며 보강 두께(20mm, 30mm, 40mm)에 따른 복합체의 내화성능을 평가하기 위하여 콘크리트 깊이 방향으로 K 타입 열전대를 설치하여 콘크리트, 주철근 및 내화용 시멘트 매트릭스 내부 수열온도를 측정하였다. 실험결과 개발된 폴리머 혼입 시멘트계 매트릭스는 400℃이상의 온도에서 내부 잉여수의 기화로 발생한 공극압 및 열응력에 의해 균열이 발생하였고, 균열로 인한 매트릭스의 초기 박락이 발생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고내화성 보강재료 1. 폴리머 혼입 시멘트 매트릭스 및 Basalt Fabric 2. 레디믹스 콘크리트와 주철근 Ⅲ. FRCM 공법의 내화성능 평가 1. 실험계획 및 실험개요 2. 내화 실험 방법 3. 내화 슬래브 보 실험결과 Ⅳ.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Ki Nam Hong [ School of Civil Engineering,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1 Chungdae-ro, Seowon-gu, Cheongju, Chungbuk, 362-763, Korea ]
The 1st author
Yeong Mo Yeon [ School of Civil Engineering,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1 Chungdae-ro, Seowon-gu, Cheongju, Chungbuk, 362-763, Korea ]
Corresponding author
Su Gyu Lee [ Land and Housing Institute,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Daejoen, 34047, Korea ]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