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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Status and Improvement Strategy of Disaster Statistics and Information in Korea - A Case of Flood Disasters -
방재정보 및 재해통계 자료의 현실과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 - 풍수해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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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5권 제1호 (2019.01)바로가기
  • 페이지
    pp.113-122
  • 저자
    Jung Hwan Yun, Seong Joon Byeon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7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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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Recently, the global flood damage has been increased due to climate change and extreme events. Korea has been suffering continuing damages from flood disasters, and the efforts are being made to minimize the flood damages by governmental organizations. This study analyzed various policies and systems for minimizing damages, along with their underlying disaster statistics and information, in order to derive policy implications as to the disaster statistics and information management. Efficient management of disasters should be built around the Ministry of Interior and Safety as the control tower in Korea, and institutional devices should be constructed for efficient sharing. Compared to overseas cases, flood disasters in Korea are relatively small in size and given less priorities, which leads to the limited usability of various policies. Since disaster information is managed by a number of agencies in Korea, a more intensive management would be needed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Institutional enhancements are also needed to make these improvements at a national level.
한국어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기상이변 등의 현상으로 인하여 풍수해에 의한 피해 사례와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매년 수회의 풍수해로 인한 피해로 고통 받고 있다. 국내에는 여러 정부 부처의 활동을 토대로 풍수해 발생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 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피해의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제도에 대하여 분석하였으며, 정책의 기반이 되는 재해통계 및 정보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각종 시스템적인 제도의 사례를 분석하여 재해통계 및 정보관리를 위한 정책적 함의를 도출하였다. 재난 및 재해의 효율적 관리는 총괄적 컨트롤 타워인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구축되고 효율적 공유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구성하 여야 한다. 해외의 사례에 비하여 대한민국의 풍수해는 규모가 작고 우선순위와 관심이 비교적 작기 때문에 다양한 구성요소의 개발을 진행하였음에도 사용성이 부족한 현실이다. 따라서 아주 약간의 변화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방안의 모색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재해정보는 다수의 기관에 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행정안전부 중심의 보다 강력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러한 개선을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개선을 위하여 제도개선이 필요하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재해정보 관리에 대한 선행연구 검토
Ⅲ. 국내외 풍수해 재해정보 관리 사례 분석
1. 국내의 재해정보 관리
2. 국외의 재해정보 관리
Ⅳ. 재해정보 관리 개선방향 및 모델 제시
1. 재해정보 관리 개선방향
2. 정보 공동활용 관련 법⋅제도 분석
3. 정책⋅제도적 개선방향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풍수해 자연재해 제도개선 데이터연계 flood disaster natural disaster policy Implication

저자

  • Jung Hwan Yun [ SJMNC, 70, Gasan digital 2-ro, Geumcheon-gu, Seoul, Korea ] The 1st author
  • Seong Joon Byeon [ International Center for Urban Water Hydroinformatics Research & Innovation, 169 Gaetbeol-ro, Yeonsu-gu, Incheon,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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