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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ical Awareness and Decision-making of Healthcare Providers in Response to Pandemic Influenza - Focused on Middle East Respiratory Symptom Coronavirus -
신종감염병 대응에 대한 의료인의 윤리인식과 윤리적 의사결정 - 메르스 대응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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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5권 제1호 (2019.01)바로가기
  • 페이지
    pp.19-29
  • 저자
    Hae Ja Park, Og Cheol Lee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7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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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ttempted to identify the level of ethical awareness and decision-making among healthcare providers (HCPs) in response to pandemic influenza. The data from 227 HCPs working at five hospitals in Seoul and suburbs were analyzed. During the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 (MERS-CoV) in 2015, 31.3% of them had experiences in “active surveillance” or “home-isolation”; 18.9% provided direct care for MERS-CoV patients; and 31.1% of whose parents experienced “refusal” from their children’s kindergarten or school. They were aware of their rights to receive accurate information and to be protected by their hospitals, while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level of ethical decision-making across hospitals. In conclusion, HCPs were sensitive to ethical issues related to pandemic influenza, and were faithful to four principles of ethical decision-making. As a further study, developing a tool for measuring ethical aspects of HCPs and ethical guidelines in response to pandemic influenza are recommended
한국어
신종감염병 대응 시 의료인은 윤리적 갈등에 직면하게 된다. 본 연구는 2015년 메르스 확산 시 수도 권 소재 5개의 대형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인 227명을 대상으로 신종감염병 대응에 대한 윤리인식 과 윤리적 의사결정의 수준을 파악하고자 시도되었다. 연구결과, 신종감염병 관련 경험에 있어, 대상 자 중 31.3%가 ‘능동적 감시’나 ‘자가격리’ 경험이 있었으며, 직접 메르스 환자를 진료하거나 간호한 경우는 18.9%, 자녀가 등교 또는 등원을 거부 받은 경험은 자녀를 둔 대상자의 31.5%였다. 메르스 확산 시 의료인은 소속기관으로부터 정확한 정보 및 개인보호장비를 제공받는 것에 대해 중요하게 인식하였으며, 소속기관에 따라 윤리적 의사결정 수준에 있어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결론적으로, 의료인은 신종감염병 대응과 관련하여 윤리적 이슈에 대해서는 민감하나, 감염의 위험성에도 불구 하고 윤리적 의사결정 4원칙에 충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의료인의 윤리적 측면을 구체적으로 측정할 도구 개발과 의료인을 위한 구체적인 신종감염병 대응지침 개발 이 이어질 것을 제언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목적
Ⅱ. 연구 방법
1. 연구 대상자
2. 자료 수집
3. 연구 도구
4. 자료 분석
5. 윤리적 고려
Ⅲ. 연구 결과
1. 인구사회학적 특성
2. 신종감염병 대응에 대한 윤리인식
3. 신종감염병 대응에 대한 윤리적 의사결정
4.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윤리인식 및의사결정의 차이
Ⅳ. 논의
Ⅳ.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신종감염병 윤리 의사결정 의료인 메르스 대응 pandemic ethics decision-making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 healthcare provider response

저자

  • Hae Ja Park [ Red Cross College of Nursing, Chung-Ang University, 84 Heukseok-ro, Dongjak-gu, Seoul, Korea ]
  • Og Cheol Lee [ Red Cross College of Nursing, Chung-Ang University, 84 Heukseok-ro, Dongjak-gu, Seoul,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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