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Early Christian architecture the baptistery was constructed on the historical importance of baptism to Christians. And so far it has been affecting. S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architectural characteristics of the early christian baptismal space by reviewing historical records and literature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Baptism has been part of Christianity from the start. The initial baptism was made using natural elements such as river or sea. Second, During 1-2C, Early Christianity didn't have special architectural characteristics as it was a time when no liturgy ritual. The earliest known baptistery is Dura Europos in Syria which christian community made use of a private house. The baptistery of Dura Europos had Baptismal basin and had attached spaces like a education room. Third, Catacomb has had baptismal space. Fourth, The 4th century was an important period in which Christian architecture and baptisteries began to be built. According to the type of baptism, baptismal space was divided into three types. The types are as follows. 1) Baptistery, 2) Font, 3) Baptismal 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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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그리스도교의 세례당은 세례의 역사적 중요성에 근거해 세워졌으며, 지금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 따라서 이 연구의 목적은 역사적인 기록과 문헌을 통해서 초기 그리스도교 세례 공간의 건축적 특성을 분석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기 그리스도교 시작부터 세례는 중요한 전례였다. 초기 세례는 강이나 바다와 같은 자연적 요소를 사용하여 이루어졌다. 둘째, 1∼2세기 동안 초기교회는 전례가 없었던 시기였기 때문에 특별한 건축적 요소가 없었다.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세례당은 시리아의 두라에우로푸스로서 그리스도교 공동체가 개인주택을 사용한 것이다. 두라에우로푸스의 세례당에는 세례반이 있었으며 교육실과 같은 부속공간이 있었다. 셋째, 카타콤에도 세례 공간이 있었다. 넷째, 4세기는 그리스도교 건축과 세례당이 건축되기 시작한 중요한 시기였다. 세례의 유형에 따라 세례 공간은 세 가지로 구분되며, 다음과 같다. 1) 세례당, 2) 세례반, 3) 세례대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세례와 세례 공간의 이론적 고찰 Ⅲ. 1∼3세기 세례 공간의 사례분석 Ⅳ. 4세기 세례 공간의 사례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세례당세례반세례대초기 그리스도교 건축BaptisteryFontBaptismal fontEarly Christian architecture
저자
김진태 [ Kim, Jin-tae | 천주교 수원교구 신부, 중앙대학교 건축학과 박사과정 ]
수원교회사연구소 [Suwon Research Institute of Catholic History Ha-nam, Korea]
설립연도
2003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소개
◎ 설립취지
"수원교회사연구소"는 천주교 수원교구 설정 40주년을 맞이하여 수원교구와 한국교회의 역사를 연구하고, 신앙 선조들의 삶과 순교영성을 발굴하여, 이를 널리 알리고 후대에 전함으로써 한국 가톨릭 교회의 신앙과 문화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03년 1월 1일 교구장 최덕기 바오로 주교님이 설립하셨습니다.
◎ 연구소 현황
초대 연구소장은 구산성지 주임신부인 정종득 바오로 신부가 맡게 되었으며,
연구소의 위치는 구산성지 내에 있습니다. 원활한 연구소 운영을 위해 2006년 2월 현재 7명의 연구위원과 6명의 운영위원으로 구성되어 소장의 업무를 보좌하고 있으며, 3명의 연구원이 교회사연구의 실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향후 연구소의 운영방침
교구 내 순교성지 및 순교자의 생애, 각 성지의 신앙적 유산을 발굴하고 이를 정리하며, 아직 개발되지 않은 교회사적지 및 순교자를 발굴하여 순교영성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울러 신임 연구원들과 동호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주 토요일 한국천주교회사 월례 강좌를 실시한 후 신앙적 나눔을 가지고, 년 1~2회 학술심포지엄과 성지순례, 특별강연 등을 실시하여 순교신심을 고취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교구 내 각 본당이나 공소, 성지의 역사를 편찬하도록 연구소에 위탁하여 오는 작업도 수행할 것입니다.
간행물
간행물명
교회사학 [Research Journal of Catholic Church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