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Poster Session III : 유전육종

느타리버섯 신품종 ‘수타리’의 최적 배지 선발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버섯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버섯 바로가기
  • 통권
    제22권 2호 통권 38호 (2018.10)바로가기
  • 페이지
    pp.62-62
  • 저자
    이관우, 전종옥, 김민자, 권영아, 김익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6971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현재 느타리버섯의 배지 조성은 각 농가마다 차이가 있으며 톱밥, 비트펄프, 면실박을 혼합한 ‘춘추’ 계열의 배지조성과 톱밥, 면실피, 비트펄프, 면실박을 혼합한 ‘수한’ 계열의 배지조성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충청북 도농업기술원에서는 2017년 느타리버섯 신품종 ‘수타리’를 육성하여 품종보호 출원하였다. 품종 육성과정 중 원내 생산력 검정 과정에서 포플러톱밥+비트펄프+면실박(50:30:20, v/v) 혼합 배지의 경우 1,100 mL 병당 평 균 수량은 140.4g이었으나 농가실증시험에서 포플러톱밥+면실피+비트펄프+면실박(45:30:15:10, v/v) 혼합 배 지의 경우 850 mL 병당 수량은 180.9 g으로 배지조성에 따라 수량의 차이가 컸다. 이에 ‘수타리’에 맞는 최적 배지를 선발하고자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배지조성을 다르게 하여 4가지의 혼합 처리를 하였으며 자실체 특 성조사와 수량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포플러톱밥+면실피+비트펄프+면실박(40:40:10:10, v/v) 혼합 배지에서 대조구 포플러톱밥+미강(80:20, v/v) 혼합 배지 대비 갓이 작고 두꺼운 형태였으며, 유효경수가 많아지는 경향 을 보였다. 1,100 mL 병당 수량은 포플러톱밥+면실피+비트펄프+면실박(40:40:10:10, v/v) 혼합 배지에서 175.4 g으로 대조구 포플러톱밥+미강(80:20, v/v) 혼합 배지의 78.8 g 대비 123% 증가하였다. 이 결과를 볼 때 느타 리버섯 신품종 ‘수타리’의 경우 배지재료로 면실피를 첨가한 배지에서 생육 및 수량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 으며, 면실피의 적정 첨가량에 대한 추가적인 시험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 이관우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
  • 전종옥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
  • 김민자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
  • 권영아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
  • 김익제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설립연도
    1997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우리나라의 버섯 연구와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버섯관련 연구자와 관련산업 종사자간의 학술정보 등의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버섯 [Mushroom]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7~2025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버섯 제22권 2호 통권 38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