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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r Session II : 재배생리

배양온도 및 생육온도가 느타리류 품종의 수량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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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버섯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버섯 바로가기
  • 통권
    제22권 2호 통권 38호 (2018.10)바로가기
  • 페이지
    pp.50-50
  • 저자
    이슬기, 오연이, 오민지, 임지훈, 장갑열, 공원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6955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느타리는 2017년 국내생산량이 전체 버섯 생산량의 35.7%인 53,532톤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생산·소비 되는 버섯이다. 그러나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이상기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여름철 느타리 가격의 하락으 로 많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시판되고 있는 느 타리 품종들이 배양온도와 생육온도에 따라 수량성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보았다. 공시 균주는 일반느타리 ‘수한’, ‘솔타리’, ‘흑솔’과 노랑느타리 ‘장다리’, 산느타리 ‘강산’, 여름느타리 총 6균주를 사용하였고, 21, 24, 27°C의 배양온도와 15, 25°C의 생육온도를 처리하였다. 배양온도에 따른 수량 변화에는 특별한 경향을 보이 지 않았으나, 생육온도에 따른 수량은 품종별 차이를 보였다. 특히 21°C에서 배양 후, 15°C에서 버섯 생육을 한 처리구에서는 ‘솔타리’ 품종이 102.82g으로 수확량이 가장 많았다. 배양온도에 상관없이 생육온도 25°C에 서는 대부분 품종들의 갓 색이 연해지고, 일부 발이가 되지 않는 품종도 있었다. 그러나 ‘장다리’ 품종은 오 히려 15°C에서 생육했을 때 수확량이 7-19% 감소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품종마다 적합한 생육온도가 다르고, 계절별 생육온도 설정과 재배 품종 선택이 중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또한 앞으로 더욱 심해지고 있는 기후 양극화에 적응 가능한 품종 육성의 모본을 선택하는 것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 이슬기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오연이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오민지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임지훈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장갑열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공원식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설립연도
    1997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우리나라의 버섯 연구와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버섯관련 연구자와 관련산업 종사자간의 학술정보 등의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버섯 [Mushroom]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7~2025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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