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Poster Session V : 버섯산업

버섯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버섯드림맛집 운영현황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버섯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버섯 바로가기
  • 통권
    제22권 1호 통권 37호 (2018.06)바로가기
  • 페이지
    pp.107-107
  • 저자
    오민지, 임지훈, 조재한, 한재구, 진숙의, 정완균, 조영주, 박순애, 장갑열, 이강효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6912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최근 수출감소, 수입증가와 더불어 국내 버섯산업 성장동력이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고 국내 버섯산업의 활력을 찾기 위한 방안으로 다양한 종류의 버섯요리보급과 가공제품개발보급 강 화 등이 제시되고 있다. 버섯요리 관련 정보가 많이 유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버섯을 먹는 소비자 들은 버섯의 종류와 특성, 구체적인 버섯요리법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 새로운 요리 방법을 개발하고 소비자들이 직접 시식하고 요리방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가 증가되고 있 다.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 제시된 버섯드림맛집으로 제시된 첫 모델이 요리를 개발 판매할 뿐만 아니라 요 리법의 공개, 지역내 버섯 생산자와의 협력을 통한 로컬푸드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정보의 공유와 소통 협력 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로컬푸드형 버섯드림맛집이다. 버섯드림맛집모델1호로 선정되어 운영중인 삼구농원에 서는 여주시와 협동으로 버섯분말을 원료로한 한과를 개발하였으며, 여주시 지역내 버섯생산농가와의 협업 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도시와 농촌지역 버섯농가와의 협업모델로 제시된 도농연계형 버섯드림맛 집2호점으로 시범운영되고 있는 버섯잔치집에서 4.6일 큰느타리 신품종 ‘백황’의 홍보를 위한 소비자대상 시 식행사를 진행하였다. 신품종 ‘백황’은 2015년 백령느타리와 아위느타리를 종간교잡하여 육성된 품종으로 재 배시 저온처리가 필요하지 않고 쫄깃한 식감으로 맛은 아위느타리보다 우수하여 큰느타리를 대체하여 국내 시장확대 뿐만 아니라 수출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음성 맹동에 위한 별난버섯집에서는 신품 종 버섯시식회를 열어서 최근에 개발한 신품종의 홍보를 수행하였다. 아울러 교육과 컨설팅을 포함하여 다양 한 버섯요리를 먹어볼 수 있는 교육체험형버섯드림맛집과 야생버섯자원의 발굴과 요리를 개발보급하는 야생 버섯자원형 버섯드림맛집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저자

  • 오민지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임지훈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조재한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한재구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진숙의 [ 여주농업기술원 ]
  • 정완균 [ 버섯잔치집 ]
  • 조영주 [ 삼구농원 ]
  • 박순애 [ 솔룸바이오텍 ]
  • 장갑열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이강효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설립연도
    1997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우리나라의 버섯 연구와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버섯관련 연구자와 관련산업 종사자간의 학술정보 등의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버섯 [Mushroom]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7~2025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버섯 제22권 1호 통권 37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