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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r Session V : 버섯산업

버섯산업의 성장동력 강화를 위한 가공산업협의회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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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버섯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버섯 바로가기
  • 통권
    제22권 1호 통권 37호 (2018.06)바로가기
  • 페이지
    pp.106-106
  • 저자
    박순애, 강희주, 동관우, 황선일, 정완균, 박창원, 김경제, 이강효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6911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우리나라의 버섯산업은 세계 최고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액체종균생산 및 접종, 자동화생산 기술을 활용한 대량생산체계 구축을 기반으로 한다. 적극적인 수출시장 개척을 통해 대량생산된 우리의 고품질버섯 이 활발히 수출되었으나, 최근 경쟁국의 성장에 따라 수출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따라 내수시장의 확 대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단순한 신선버섯의 소비증대보다는 버섯을 원료로한 가공산업 육성이 유력한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신선버섯의 소비는 저장성의 한계로 인해 시장확대가 어려운 단점이 있으며, 기능 성을 이용한 소재화산업은 투자비에 비해 버섯원료소비량이 적은 단점이 있는 반면에 가공산업은 신선버섯 의 저장한계기간을 증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의 개발이 가능하며, 비교적 적은 투자비로 버섯 의 기능성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으며, 기능성 소재산업보다 원료소비효과가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 다. 이와 같이 여러 가지 측면에서 장점을 가진 버섯가공산업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원인으로는 버섯가 공산업체의 규모화 부족이 가장 큰 원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버섯가공산업에 종사하는 산업체가 협업 할 수 있는 협의체에 대한 요구가 증대하고 있으며, 협의체를 통해서 원료확보를 규모화함으로써 원가를 절 감하고 동시에 생산자와 상호협력할 수 있는 기반구축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버섯가공산 업체를 비롯하여 버섯생산자(단체), 연구자 등이 참여하는 버섯가공산업협의회가 출범하였다. 버섯가공산업 협의회를 중심으로 가공제품의 개발과 상품화를 위한 연구, 전시홍보, 정책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저자

  • 박순애 [ 솔룸바이오텍 ]
  • 강희주 [ 연천청산버섯 ]
  • 동관우 [ 한국버섯생산자연합회 ]
  • 황선일 [ 한국종균생산협회 ]
  • 정완균 [ 버섯잔치집 ]
  • 박창원 [ 한국식품연구원 ]
  • 김경제 [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
  • 이강효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설립연도
    1997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우리나라의 버섯 연구와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버섯관련 연구자와 관련산업 종사자간의 학술정보 등의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버섯 [Mushroom]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7~2025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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