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patial Analysis of Underground Public Pedestrian Facilities Connected to Subway Station - Focused on the Underground Shopping Arcade around the Subway Stations in Gyeongin Line -
지하철역과 연계된 지하공공보도시설의 공간적 특성에 관한 연구 - 수도권 지하철 1호선 경인선 구간의 전철역과 연계된 지하상가를 중심으로 -
Underground public pedestrian facilities were mainly built throughout the 1970s to 1980s. These facilities have been used as an evacuation area in case of emergency and a convenient access road to underground level. Underground shopping arcades were installed to reduce the construction costs and create more available space. However, during this process, they were mostly regarded as space for business and travel instead of public spac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current issues of underground public pedestrian facilities in the Incheon Metropolitan Area and suggest policy alternatives and the guidelines for design. Four subway stations in the Incheon Metropolitan Area including Dongincheon station, Jemulpo station, Juan station and Bupyung station were selected as the study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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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공공보도시설은 1970년대와 1980년대를 거쳐 본격적으로 개발되었고, 주로 전통적인 도심과 부도심에 설치되었다. 이는 유사시 지하공공보도시설을 시민들의 대피공간으로 이용함과 동시에 보행로를 지하에 설치함으로써 지상에 원활한 교통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한편, 지하도상가는 지하 보행로의 효율적인 공간이용 및 지하도 건설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설치되었는데, 주로 공공에서 도로 또는 광장의 지하에 지하공공보도시설을 조성하고 지하도상가를 민간에서 위탁하여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이동과 판매영업을 중심으로 지하상가가 조성되어 공공공간이 다소 미흡하게 다루어진 측면도 있다. 본 연구는 인천지역의 지하공공보도시설의 현황 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분석대상지는 동인천역, 제물포역, 주안역, 부평역이다. 분석 결과 지하공공보도시설 별로 물리적 구성요소에 차이를 보이고 있었으며, 시설 외부와 지상상권에 있어서도 서로 다른 특성을 보였고, 향후 이를 바탕으로 각 지하공공보도시설별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2. 연구의 범위 및 방법 Ⅱ. 이론 및 법규 검토 1. 지하공공보도시설의 정의 2. 지하공공보도시설의 물리적 구성요소별 정의 및 평가기준 Ⅲ. 지하공공보도시설의 사례 개요 1. 동인천역 2. 제물포역 3. 주안역 4. 부평역 Ⅳ. 지하공공보도시설의 사례 분석 1. 지하보행로 2. 지하광장 3. 지하도상가 4. 지하도출입시설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지하공공보도시설지하공간지하도상가지하상가underground public pedestrian facilityundergroundunderground shopping arcade
저자
Seung Hoo Kim [ Department of Architecture, Incheon National University ]
The 1st author
In Su Na [ Department of Architecture, Incheon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