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iveness of Problem-Solving Therapy Program in Suicide Prevention for the Depressed Elderly Living Alone
자살예방을 위한 독거 우울 노인 대상 문제해결치료 프로그램의 효과성
This study used the quasi-experimental research design to examine the effectiveness of problem-solving therapy (PST) for the depressed elderly people living alone as a suicidal high-risk group. PST was conducted for the experimental group, both the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were subjected to pre-test, post-test, and follow-up test on depression and social problem-solving ability. The effectiveness of PST was verified by repeated measurement variance analysis and t-test. PST was found effective in reducing depression and its effect continued until the follow-up test. PST strengthened social problem-solving ability and rational problem-solving style, but reduced negative problem orientation and impulsive/avoidant problem-solving style, but their effects did not persist in the follow-up test. In conclusion, PST was found suitable to prevent suicide for the depressed elderly living alone, and thus PST training programs should be expanded for social workers and follow-up management should be carried out for PST participants.
한국어
본 연구는 자살 고위험집단인 독거 우울 노인을 대상으로 문제해결치료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 하기 위해 실시한 유사실험연구이다. 실험집단을 대상으로 문제해결치료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실 험집단과 통제집단에게 우울과 사회적 문제해결능력 및 5개 차원에 대한 사전, 사후, 추적조사를 실시하였다. PST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해 반복측정 분산분석의 집단과 조사시점 간 상 호작용에 대한 분석과 조사시점 별 두 집단 간의 차이에 대한 t-test 분석을 실사하였다. 분석결과 실험집단의 우울수준은 사후조사에서 감소되었고, 추적조사에서도 지속되었다. 사후조사에서 측정 한 실험집단의 사회적 문제해결능력과 합리적 문제해결양식이 강화되었고, 부정적 문제지향과 충동 적, 회피적 문제해결양식이 감소되었지만, 추적조사에서는 그 효과들이 지속되지 못하였다. 결론적 으로 자살 고위험군인 독거 우울 노인의 자살 예방에 PST가 효과적임을 확인하였으며, 자살 위험에 처한 노인들의 PST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한 PST 교육이 확대되 어야 하고 PST 참여자의 문제해결능력을 유지하기 위한 사후관리가 필요함을 제안하였다.
목차
Abstract I.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자 3. 문제해결치료 프로그램 실행 4. 자료수집 5. 측정도구 6. 분석방법 Ⅲ. 연구결과 1.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동질성 확인 2. 우울 3. 사회적 문제해결 능력 4. 문제지향태도 : 긍정적 문제지향과 부정적 문제지향 5. 문제해결양식 IV. 결론 및 논의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