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interviewed 11 counselors who has been working less than 3 years at a regional child protective service center from June to September 2017 to understand their work experiences, and analyzed the interview contents using the Colaizzi method, one of the phenomenological methods. All of the counselors were college graduates majoring in social welfare and had the first-grade social worker license. The study found 74 statements, 31 theme clusters, and 7 categories such as ‘prior to joining, I was confident in counseling for abused children’, ‘I am overexposed to all abuses’, ‘I live in tension’, ‘people around me are uncooperative’, ‘my personal life is tangled with life as counselor’, ‘my past, present and future are shaking’, and ‘I try to breathe under the water’.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suggested practical policy plans on how to support counselors working in child protective services.
한국어
본 연구는 2017년 6월에서 9월까지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근무하는 3년 이하의 상담원 11명을 대상 으로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의 업무수행의 의미를 탐색하기 위해 면담한 내용을 Colazzi의 현상학 적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자는 모두 대졸 학력으로 사회복지 전공자이자 사회복지사 1급이 었다. 자료를 분석한 결과, 74개의 진술과 31개의 주제묶음, 7개의 범주를 발견할 수 있었다. 7개의 범주는 ‘근무 전에 아동보호에 자신이 있었음’, ‘모든 학대에 노출됨’, ‘긴장감 속에 삶’, ‘주변 관계자 들은 무정함’, ‘내 삶과 상담원의 삶이 엉킴’, ‘ 나의 과거, 현재, 미래가 흔들림’, ‘물밑에서 숨쉬려 애씀’이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들에게 개입해야 할 실천적, 정책 적 방안을 제안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선행연구고찰 1. 학대피해아동의 보호와 아동보호전문기관 2.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상담원 Ⅲ. 연구방법 1. 연구참여자 2. 자료수집방법 3. 자료 분석 Ⅳ. 연구결과 Ⅴ. 결론 및 제언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