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per presented safety needs, safe environment and safety culture as factors that affect the safety behaviors of citizens and analyzed their behaviors in three areas such as traffic safety, life safety, and disaster- related safety. Results show that safety desires and culture hav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act on safety behavior and age and gender are associated with safety behavior. This paper presented several implication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empirical analysis. First, since citizens’ safety culture has more influence on safety behavior than safety needs, the government’s policy direction needs a strategic approach to develop safety culture on the premise of safety needs. Second, it confirmed that influencing factors have a discriminatory effect on the safety of citizens. Third, a theoretical refinement is required as a further study, especially in the measurement of the safety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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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탐색적 차원에서 기존의 연구를 토대로 욕구, 환경, 문화를 시민의 안전행동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제시하고 안전행동 분야를 교통안전행동, 생활안전행동, 재난안전행동으로 구분해 시민의 안전행동의 영향요인을 실증분석 했다. 연구결과 안전욕구, 안전문화는 안전행동에 통계적 으로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통제변수로 선정한 변수 중 여성과 나이의 변수가 안전행동에 정의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논문은 실증분석의 결과를 토대로 몇 가지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첫째, 시민의 안전행동에는 안전욕구보다 안전문화의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방향은 안전욕구를 전제로 안전 문화의 조성을 위한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둘째, 시민의 안전분야에 따라 영향요인이 차별적으 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셋째, 이 논문은 탐색적 연구이기 때문에 이론적 정교화를 통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며, 특히 시민의 안전행동의 측정 항목을 보다 정교화 할 필요가 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안전행동에 대한 이론적 배경 1. 시민의 안전행동의 개념 2. 안전행동 요인에 대한 이론적 배경 3. 선행연구 검토 및 시민의 안전행동 영향요인 Ⅲ. 분석틀 및 분석자료 1. 분석틀 및 분석방법 2. 조사 및 분석자료 Ⅳ. 실증분석 1. 교통안전행동 영향요인분석 2. 생활안전행동의 영향요인 3. 재난안전행동 Ⅴ. 결론 및 시사점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