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has been more than 10 years since EA policy has been adopted in Korea. The paper analyzes the successes and failures of EA projects and attempts to draw lessons learned from the history, that could help future developments of EA in Korea. EA adoption has been increased significantly, yet institutions hesitate to adopt or expand EA anymore. In addition, there has been a tendency of decreasing EA personnel and budget. Users of EA complain the lack of usefulness of EA in real situations. The paper draws three lessons learned: “big picture and small action”, “EA as a decision support aid”, and lastly “belling the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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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EA를 도입한지 10여 년이 경과되어 그동안의 성과와 문제점을 되짚어보고, 앞으로 나 아갈 방향에 도움이 될 시사점을 도출한다. EA가 도입이 많이 되었으나, 점차 도입을 회피하는 추세 가 있으며, 운영을 하기 위한 추진체계도 매우 미흡하고, EA를 활용해서 얻는 성과도 만족스럽지 않 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EA 예산과 담당인력 역시 감축되고 있는 형편이다. 향후 성공적 EA정착 을 위해 3가지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듯 큰 그림 하에서 작은 실행, 의사결정지원도구로서의 EA, 그 리고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등이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EA 도입 3. EA 운영 4. EA 활용 5. 지원환경 6. 전반적 검토 및 시사점 도출 6. 결론 REFERENCES
한국EA학회는 전사적 관점의 아키텍처 개념 및 원칙을 국내 민간기업 및 정부기관에 적용 확산시키고, EA 및 관련 분야의 연구, 전문인력의 양성 및 정책적 건의 등을 통해 기업 및 정부기관의 경쟁력 및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우리나라 지식 기반 산업 등의 고도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