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ucianism regarded mind-heart's nature with importance more than any other schools at all the time. Confucius was the first one to bring up the concept of mind-heart's nature in the history of chinese philosophy. Mencius was the first person to demonstrate reality of human nature's nature systematically and scientifically. Mencius was a protector to block heterodoxy after succeeding Confucius's the doctrine of mind-heart's nature. The mind-heart's nature provided by Mencius are 1) what distinguishes human beings from animals. 2) a moral motivation of human beings. 3) comprised of benevolence(仁), righteousness(義), propriety(禮) and wisdom(智). T'oegye presented a The four & seven debate based Li-K with Gobong metaphysically. The four & seven debate was to present a moral motivation of human beings in their relation to metaphysical composition(Li-Ki). Li and Ki. human nature and particular with respect to metaphysical composition(Li-Ki). T'oegye introduced these of 'The four beginnings are the issuance of LI, and protected the human mind-heart's nature differed with other beings after succeeding Confucius-Mencius's the doctrine of mind-heart's nature. Such viewpoints about theory of mind-heart's nature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e Age of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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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인간은 여타 동물과 인지적 · 기능적 차이에 의해 구별된다고 주장되어 왔다. 그런데 인공지능시대에는 인간에 의해 만들어질 로봇이 인간 이상의 지적 작용과 기능을 수행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무엇이 진정 인간다운 것(본성)인가?”하는 물음을 다시 제기할 필요가 있다. 공자 이래 유교는 항상 禽獸와 구별되는 인간이 갖추어야할 필수적인 것(儒=人+需)을 탐색하면서, 인간의 이상 혹은 이상적인 인간을 정립ㆍ양성하려고 지난한 실천적 노력을 기울여 왔다. 유교는 동기와 욕망의 有無, 혹은 지적 작용과 기능에 의해 인간과 금수가 구별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그 본성의 차이에 의해 다양한 존재자들이 층위별로 구별된다고 말해 왔던 바, 여기서 우리는 이러한 유교 심성론의 현재적 의미를 탐구하고자 했다. AI시대 유교 심성론의 의미를 추구하고자 하는 이 글은 먼저 공자가 性개념을 제기한 배경에서 출발하였다. 공자가 性개념을 최초로 제기함에 따라, 인간은 비로소 단순한 신체를 넘어, 신체적 욕망을 주재하면서 인간본성을 실현하여 인문세계를 주창할 철학적ㆍ윤리학적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 다음으로 맹자가 어떻게 공자의 학설을 계승하면서 性개념을 학적ㆍ체계적으로 정립하여, 유교 심성론의 전형을 형성하였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공맹이 정립한 유교 심성론을 한국의 퇴계 이황이 사단칠정론을 통해 어떻게 성리학적 관점에서 계승 · 발전시켜 인간본성을 수호하고자 했는지를 살펴보면서, AI시대 유교 심성론의 현대적 의미를 탐색하고자 했다.
오늘날 우리 한국 사회가 처해 있는 국내외적인 많은 어려움 속에서 한국의 철학계가 이제는 자신의 존재 이유를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 보고 새로운 방향을 추구해 나아가야만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들이 더욱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되돌아 보건대 지난 수십년간 우리 철학인들의 노력으로 많은 발전이 이어져 오기는 하였으나 아직도 한국의 철학계는 일제가 남기고 간 뿌리 깊은 구조적 왜곡의 도식적 틀로 부터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가 하면,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근래에 진행되고 있는 철학 활동들의 상당한 부분이 외국 철학계의 축소판적 모방 내지는 반복에 그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현실성에 대하여 역행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들이 심각한 우려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철학은 분명 시대와 사회의 현실적 토양에 뿌리를 둔 자생적이고 종합적인 지적 노력들의 결집장인 것입니다. 이제 한국의 철학계는 지난 날의 왜곡된 도식적 틀과, 주체성을 상실한 타성적 모방을 면밀한 비판적 반성과 함께 철저히 극복하여야 하며 새로운 시야와 태도를 가지고 우리들 현실의 심층부에 놓여 있는 문제들에 가까이 다가가야만 합니다. 진정 우리의 철학계는 근본적인 질적 전환의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것입니다.
과거 철학사를 되돌아볼 때, 철학은 어렵고 복잡한 시대적 전환기의 상황에 놓여질수록 더욱더 그 진가를 발휘하여 그 사회의 내면에 은폐되어 있는 총체적 구조 연관의 모습들을 드러내어 밝혀 주고 새로 운 이념과 비젼을 제시함으로써 더 진일보한 인간 실현의 공동체 형성에 기여해 왔음을 우리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한국의 현실 상황은 어려운 문제들이 구조적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는 난해한 장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철학의 탄생을 예고하는 풍부한 다양성의 토양인 것입니다.
이 새로운 철학적 종합은, 현재 우리의 삶을 구성하고 있는 다양성의 토양이 아직 성숙한 문화적 종합을 이루지 못한 채 그저 혼재된 상태에 놓여져 있음으로 인해 더욱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대학과 사회는 외양상으로는 풍부함에 넘치고 있고, 또 전반적인 사회 발전의 수준이 이미 산업사회의 단계를 넘어 첨단 과학 기술 정보사회에 진입하고 있다고 말해지고 있지만, 그 내면의 문화 적이고 사회적인 과정들은 어느 틈엔가 자각하기 힘들 정도로 기술적 효율성과 자본의 논리라는 획일적 이데올로기에 의해 지배당하는 일차원적인 단순성의 수준으로 전락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교육과 문화는 이러한 일차원적인 경향에 밀려 비인간화의 황폐한 지대로 내몰리고 있는 것입니 다. 대학에서조차 철학은 잊혀져 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바로 이러한 심각한 상황 때문에 철학은 자기 인식의 눈을 다시 떠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오늘날 이 사회에서 어떠한 획일적 논리가 막후에서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가, 그 논리는 각 분야에서 어떠한 지식의 형태로 또 어떠한 문화의 방식으로 보이지 않게 작용하고 있는가를 공개된 담론의 무대에 올려 논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망각되고 왜곡된 우리들 존재의 본질을 다시 일깨우는 일이며, 또한 진정한 자유로운 인간 공동체의 문 화 형성에로 나아가는 길의 시작일 것입니다.
미래의 우리의 철학은 역사적 맥락 속에서 현실 상황의 내면적 구조 연관의 변화하는 역동적 모습을 분명히 드러내어 밝혀 주고 우리들 삶의 본질을 지켜 줌으로써 인간 공동체의 실현을 위한 교육적 문화 적 터전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철학의 과정은 우리의 철학인들 모두가 현실의 문제 의식에 공감하 고 서로의 학식과 구상들을 대화하며 뜻을 함께 모으는 가운데 서서히 결실을 맺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들의 이러한 대화와 논의의 과정이 본래부터 국제적인 성격을 띠고 있는 것은 오늘날 모든 국가들의 사회 생활이 국제적인 상호 교류와 영향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우리의 한국 사회는 동서양의 문화적 교차 지점에서 매우 복잡한 다양성의 현실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을 위시한 세계 여러 나라의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철학은 동서양의 수많은 철학 이론 들이 함께 참여하여 토론하는 집단적인 노력을 통하여 탄생할 것이며, 본 大同哲學會는 그것을 위한 대화의 중심 무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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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철학 [Journal of the Daedong(Graet Unity) Philosophical Assoc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