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日本語學/日本語敎育

授受動詞の<皮肉>用法に関する日韓対照研究 ― 「皮肉」のメカニズムに注目して ―
A Contrastive Study on the Usage of <Irony> of Giving-and-Receiving Verbs in Japanese and in Korean : Focusing on the Mechanism of Irony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17권 (2018.11)바로가기
  • 페이지
    pp.61-78
  • 저자
    韓京娥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332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2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e kureru(-てくれる)」(hereinafter, “-te kureru”), one of the Japanese verbs in the category giving and receiving, has ‘irony(hiniku) usage’. The corresponding Korean, 「-a/e cwuta(-아/어주다, -テクレル)」(hereinafter, “e cwuta”) is also used in the ironical sense ‘irony(hiniku) usage’. However, the ‘irony(hiniku) usage’ of 「-te kureru」 and 「-a/e cwuta」 has only been discussed to a limited extent in previous studies. This study asserts the difference in the mechanism of the ‘irony(hiniku) usage’ of both languages in connection with the ‘benefactive(onkei) usage’ of 「-te kureru」 and 「-e cwuta」. In regard to the intention of the giver in the situation, as expressed by the preceding verb, 「-te kureru」 is entirely unrelated to the intention of the giver but there is a limit to the use of 「-e cwuta」 when the intention of the giver is not presumed. Furthermore, with respect to the ‘irony(hiniku) usage’, it can be found that the intention of the giver is added to the sentence where 「-e cwuta」 is used. Given the forgoing, in ‘irony(hiniku) usage’, 「-te kureru」 gives rise to irony as the speaker uses a grateful expression for an ungrateful situation, whereas 「-e cwuta」 leads to irony by sneering at the intention and effort of the giver who is the subject of the preceding verb.  
한국어
일본어 수수동사의 하나인 「te kureru(〜てくれる)」에는 <역설적 용법>이 있다. 그 리고 그에 대응한다고 하는 한국어 「아/어 주다a/e cwuta(〜テクレル)」(이하, 「어 주다」)에도 <역설적 용법>이 있으나 종래의 선행연구에서는 「-te kureru(〜てくれる)」 와 「-어 주다」의 <역설적 용법>에 관해서는 그다지 논의되고 있지 않다. 본고에서 는 「-te kureru(〜てくれる)」와 「-어 주다」의 <은혜 용법>과 관련지어 양언어의 <역설 적 용법>의 메커니즘에 주목해 그 차이를 주장하였다. 「-te kureru(〜てくれる)」와 「-어 주다」의 <은혜 용법>에서 선행동사가 나타내는 사태에 대한 수여자의 의도를 살 펴보면 「-te kureru(〜てくれる)」는 수여자의 의도와 관련이 없으나 「-어 주다」는 수 여자의 의도가 상정되지 않는 장면에서는 사용에 제약이 있다. 그리고 <역설적 용 법>에서도 「-어 주다」가 사용된 문에 수여자의 의도성이 더해짐을 알 수 있다. 이 점으로 보아 <역설적 용법>의 「-te kureru(〜てくれる)」는 고맙지 않은 상황에 대하여 화자가 고마운 상황으로 나타내는 것에 의해 역설적인 뉘앙스(irony)가 발생하지만, 「-어 주다」는 선행동사의 행위를 행하는 수여자의 의도와 수고를 비꼬는 것으로 역 설적인 뉘앙스(irony)가 발생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목차

<요지>
1.はじめに
2.問題の所在と研究の目的
3. 「〜てくれる」と「e cwuta」
3.1 「~てくれる」と「e cwuta」の<恩恵>用法
3.2 「~てくれる」と「e cwuta」の<皮肉>用法
4.おわりに
用例出典
参考文献(Reference)

키워드

수수동사 「-te kureru(〜てくれる)」 「-아/어 주다-a/e cwuta(〜テクレル)」 역설적 용법 역설적인 뉘앙스(irony)의 메커니즘 차이 Giving-and-Receiving Verb,「-te kureru(〜てくれる)」 「-a/e cwuta(〜テク レル)」 Irony(hiniku) Usage Difference in Mechanism of Irony

저자

  • 韓京娥 [ 한경아 | 釜山大学非常勤講師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보 제117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