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cognize public image of the city among disaster-vulnerable people through a questionnaire survey in a sample of 166 disabled and non-disabled people in Cheongju City. The result of analysis show that the public images of the city that the disabled has include transportation difficulty and inaccessibility to buildings, public restrooms, elevators and parking lots. Moreover, compared to non-disabled people, the disabled have more negative images of the city such as unkindness of staff and limited accessibility to famous sites due to the lack of required infrastructure for them. The findings from this study can be used as basic evidence for promoting a support system for vulnerable population in th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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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재난 취약계층의 도시 공공 이미지를 밝히기 위해 청주시 거주 장애인 및 일부 비장애인 을 대상으로 도시 공공 이미지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 분석하였다. 설문지는 장애인 단체, 복기기관, 체육시설 등에서 190부를 배포, 회수된 166부에 대해 분석한 결과를 종합하면 청주시 거주 장애인이 가지고 있는 청주라는 도시 공공 이미지는 비장애인과 달리 이동에 시간이 걸리고 건물에 대한 접근 가능성과 장애인 화장실, 엘리베이터, 장애인 주차 공간 등에 신경을 써야 되는 한편 각종 시설 직원 의 친절함 혹은 불친절을 비교적 많이 느낄 수 있으며 여전히 가 보지 못한 곳 몇 군대도 있는 도시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향후 청주시 재난 취약계층 대책 체계화를 위한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검토 1. 재난취약계층 지원 2. 도시 공공 이미지 Ⅲ. 조사 설계 Ⅳ. 분석 결과 1. 일반적 사항 2. 도시 공공 이미지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공공 이지미취약계층재난SDGspublic imagevulnerable peopledisasterSDGs
저자
Masatsugu Nemoto [ Social Science Research Institute,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The 1st author
Jae Eun Lee [ Department of Public Administration,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Myong Gu Hwang [ Chungcheongbuk-do Provincial Government ]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