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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교사와 초・중등 교사의 융합역량과 식생활영역 활용 융합교수 효능감
Fusion Competency and Utilization of Dietary Area Convergence Teaching Efficacy of Teachers and Preliminary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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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실과교육연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실과교육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4권 제3호 (2018.08)바로가기
  • 페이지
    pp.47-67
  • 저자
    김윤화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8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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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convergence education for creativity development is emphasized.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fusion competency and the utilizing of dietary area convergence teaching efficacy of elementary and junior high school teachers. A questionnaire that used the 5-point Likert scale was conducted to 812 pre-service teachers and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teachers from October to December 2017. Data was analyzed using χ2-test, factor analysis, reliability, one-way analysis of variance and REGWF using SPSS Statistics 24 (IBM, US). The results of factor analysis indicated that fusion competency was classified into attitude, and knowledge and comprehension. The utilizing of dietary area convergence teaching efficacy was sub-grouped into availability, confidence, positive expectation, and negative emotion. The mean of attitude factors of fusion competency was 3.74±0.58, knowledge factor was 3.40±0.68, and overall average was 3.62±0.57. The mean of the utilizing of dietary area convergence teaching efficacy was 3.37±0.71, 3.10±0.68, 3.27±0.62, and 2.55±0.71, respectively. The overall mean was 3.12±0.53. The overall average of fusion competency was significantly different according to majors, age, health status, and food preparation frequency (p<0.05). The overall average of utilizing of dietary area convergence teaching efficacy was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gender, major, occupation, age, health status, and food preparation frequency (p<0.01). The health status and the number of food preparation participation were found to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fusion competency and the utilizing of dietary area convergence teaching efficacy. Therefore, pre-service teachers and teachers should be actively involved in preparing meals so that they can strengthen their dietary management capacity. In addition, it was required to produce convergence education materials that can enhance the efficacy of convergence education using the dietary area.
한국어
4차 산업혁명을 맞아 창의성 개발을 위한 융합교육이 강조되고 있다. 본 연구는 예비교사와 초・중등 교사의 융합역량 및 식생활영역을 활용한 융합교수 효능감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되었다.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서울경기, 충청, 전라, 강원, 경상 지역의 교육대학, 사범대학에 재학 중인 예비교사와 초・중・고등학교 교사 812명을 대상으로 5-Likert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로 실시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PC +24를 이용하여 빈도와 백분율을 구하였다. Varimax회전법에 의한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Cronbach’s α를 이용하여 신뢰도를 검증하였으며, 융합역량 및 식생활영역 활용 융합교수 효능감의 일반사항에 따른 차이점을 알아보기 위해 one-way ANOVA와 Ryan-Einot-Gabriel-Welsch F를 이용하여 p<0.05 수준에서 유의성을 검정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요인분석 결과 융합역량은 태도, 지식과 이해의 2개 요인이 추출되었고, 식생활영역 활용 융합교수 효능감은 활용의 적극성, 자신감, 긍정적 기대, 부정적 정서의 4개 요인으로 구성되었다. 융합역량의 태도 요인 평균은 3.74±0.58점, 지식과 이해 요인 3.40±0.68점이었고, 전체평균은 3.62±0.57점이었다. 식생활영역 활용 융합교수 효능감의 활용가능성 요인은 3.37±0.71점, 자신감 요인 3.10±0.68점, 긍정적 기대감 요인 3.27±0.62점, 부정적 정서(역) 요인 2.55±0.71점으로 전체평균은 3.12±0.53점이었다. 융합역량의 전체평균은 (예비)교사의 전공, 연령, 건강상태, 식사준비 참여횟수에 따라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다(p<0.05). 식생활영역 활용 융합교수 효능감은 성별, 전공, 연령, 건강상태, 식사준비 참여횟수에 따라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다(p<0.01). 식사준비 참여횟수는 모든 요인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p<0.05). 그러므로 예비교사와 교사를 대상으로 식사준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융합역량을 강화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식생활교육이 적극적으로 실시되어야 할 것이다. 또 식생활영역을 활용한 융합교육을 위한 자료가 여러 전공을 포함하여 다양하게 제작되어야 할 것이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및 관련 문헌 고찰
  1. 융합역량
  2. 교수 효능감
 Ⅲ. 연구 방법
  1. 조사대상 및 시기
  2. 설문도구
  3. 통계방법
 Ⅳ. 결과 및 고찰
  1. 일반사항
  2. 예비교사와 교사의 융합역량 및 UDA 융합교수 효능감 요인분석
  3. 일반사항에 따른 융합능력과 UDA 융합교수 효능감 차이
  4. 융합역량과 UDA 융합교수 효능감 요인 간의 상관관계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교사 식생활영역 활용 융합교수 효능감 예비교사 융합역량 convergence teaching efficacy fusion competency dietary preliminary teachers teachers

저자

  • 김윤화 [ Kim, Yun-Hwa | 대구대학교 교육연구소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실과교육연구학회 [The Society of Korean Practical Arts Education]
  • 설립연도
    1989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본 학회는 처음 실과 교과서에 참여한 인사를 중심으로 1989년 실과 교육 연구회로 발족하였다가 1990년에 전국 규모의 회원을 갖고 학회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본 학회는 한국의 실과 교육의 학문적 연구 및 현장 교육의 문제를 개선하는데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현재는 전국의 관련대학의 교수와 현장 교사가 참여하여 실과의 학문적 기초를 마련하는데 기여하고 있고, 현장의 문제해결에도 기여하면서 발전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실과교육연구 [Journal of Korean Practical Arts Education]
  • 간기
    계간
  • pISSN
    1226-8658
  • 수록기간
    199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4 DDC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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