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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변용을 통한 「주신구라(忠臣蔵)」 표현 양상 - 일곱 번째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
Expression of Chushingura image through trans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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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3집 (2018.09)바로가기
  • 페이지
    pp.189-208
  • 저자
    김지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7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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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reorganization of the original literary works through the similarity of the form and the contents of the topic which everyone knows became one of the forms constituting ukiyoe. It was a sort of play that solved the differences and commonalities that occurred in this transformation process. The images linked to the original literary work act effectively in storytelling and understanding, and attempt to interpret and understand the original literary work through such an image-reading act. This paper demonstrates that, in literature, a topic has been reproduced and perfected as a common reading while attempting to link in various ways.
한국어
모두가 알고 있는 화제를 대상을 형태와 내용의 유사성을 이용한 원전의 재구성도 우키요에를 구성하는 하나의 양식으로 등장하였다. 이 변형 과정에서 발생하는 차이와 공통점을 풀어내는 일종의 놀이로 향유되었다. 원전에서 연동된 이미지는 이야기 전달과 이해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며 이와 같은 그림 읽기 행위를 통해 원전에 대한 해석과 이해를 시도한 것이다. 하나의 화제는 문예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의 연결을 시도하면서 공통의 읽을거리로 재생되고 향수되어 왔다.

목차

Abstract
 1. 들어가며
 2. 이미지의 형상화
  2.1. 이야기의 시각적 재현
 3. 미타테 - 변환의 취향
  3.1. 원전의 재해석
 4. 나오며
 <참고문헌>
 <국문요지>

키워드

우키요에 주신구라 미타테 에도시대 문예기법 Chushingura Mitate Ukiyo-e Edo period Literary technique

저자

  • 김지영 [ Kim Jiyoung | 한양대학교 일본학과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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