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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學]

한일대역자료에 나오는 デゴザル에 대하여
A study on DeGozaru in Korinsuchi written Japanese translated Korean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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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5집 (2018.09)바로가기
  • 페이지
    pp.333-351
  • 저자
    최창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7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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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how to express DeGozaru of the modern times Japanese especially in Korinsuchi. Korinsuchi is Korean-Japanese dictionary which is Japanese translated with the Korean original. According to Korinsuchi auxiliary verb Gozaru is appear de(te)-gozaru, ni-gozaru, youni-gozaru, souni-gozaru and u-gozaru Korinsuchi published 1881. DeGozaru is appear only 41 examples which is appeared 126 example Korinsuchi published by Kyoto University. Only 1 example is normal form (heoni) and another 40 examples are honorufic form in Korean. 12 examples of DeGozaru written Korinsuchi published 1881, are same as published by Kyoto University. Another 29 examples are from degozarimasu, nigozaru, ugozaru, masu, zonnjiru, nasaru and ete. 1 example is normal form to honorufic form (haji to ioni), and 1 example is honorufic form to normal form (haoni to heoni) in Korean. Honorufic form Korean is appear ‘ap, sawoi, oop, hawoi, olswoi, sap, oso, haoni, siop, opso, saoni, hawoi, haopnungo, haopsoi, riida, opsoi, sapnani, saori, siori, sapdeonga, ongo, nanngo, haopde, hasiolka, opdosoi, onara’ Korinsuchi published by Kyoto University. And ‘io, iyo, sawoi, iolsoi, opso, heowoi, irosoi, rosoi, itsupso, oso, heoni, kesiopde, oopso, saoni, sipuoi, haoi, ioni, oeunga, haoida, iolsaoida, osirida, kesionitka, kesinitka, ioni, heoolka, iolse’ are appear Korinsuchi published 1881.
한국어
본고는 1881年本『交隣須知』에 나타나는 본동사로 쓰이지 않는 ゴザル에 대하여 조사하고, 이 중 デ(テ)에 접속하는 ゴザル가 京都大學所藏本에서는 어떠한 모양을 띠고 있었는지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1881年本에는 본동사로 쓰이지 않은 ゴザル가 390례 나타나 있는데 이 중 デ(テ)에 접속하는 ゴザル는 41례 나타나 있어 京都大學所藏本에 비해 1/3로 줄어들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중 マス에 접속하는 것은 5례이고 모두 문말에 나타나 있다. 오다(来る) 의미를 지닌 ゴザル도 4례 나타나 있는데 모두 문말에 위치하고 그 중 1례는 テゴザリマセウ의 형태로 マス에 접속하고 있다. 한국어는 문중에 나타난 1례에서만 보통체였고 나머지 40례는 모두 경어적 요소를 지니고 있었다. 1881年本에서도 京都大學所藏本의 デ(テ)ゴザル 그대로의 형태를 띠고 있는 것은 12례뿐이고 나머지 29례는 デ(テ)ゴザル 이외의 형태에서 변화하고 있는데, デゴザリマス와 ニゴザル에서 각 2례씩, uゴザル에서 3례, マス에서 7례, ゾンジル와 ナサル에서 각 1례씩 등에서 변화하고 있고, 이 외의 보통체에서 2례. 일본어역이 없는 경우에서와 용례가 새로 만들어진 경우에서 각 5례씩, 용례가 바뀐 경우에서 1례 변화하고 있다. デ(テ)ゴザリマス의 형태에서 변화한 경우도 3례 있었으며 모두 문말에 위치하고 있다. 그 중 デ(テ)ゴザリマス의 형태 그대로가 2례였고 1례는 テゴザレヨ의 형태로 マス가 사라져 있었다. 한국어는 보통체에서 변화한 경우와 보통체로 변화한 경우가 각 1례씩이고 나머지 39례는 모두 경어적 요소를 지니고 있는 경우에서 변화하고 있다.
일본어
本稿は、1881年本『交隣須知』に表われる、本動詞として使われていない「ゴザル」について調査し、そのなかで、デ(テ)に接続する「ゴザル」が、京都大學所藏本では、どのような形をしていたかについた調べている。. 1881年本では、本動詞として使われていない「ゴザル」が、390例表われているが、そのなかで、デ(テ)に接続する「ゴザル」は、41例であり、京都大學所藏本に比べ、1/3に減少していることが分かる。そのなかで、マスに接続するのが、5例であり、5例とも文末の用例である。「来る」意味の「ゴザル」も、4例表われ、4例とも、同じく文末の用例で、そのなかの1例は、「テゴザリマセウ」のように、マスに接続している。対訳韓國語では、文中の、1例だけが、普通体であり、ほかの40例は、すべて敬語体である。 1881年本でも、京都大學所藏本のように、「デ(テ)ゴザル」そのままのものは、12例だけであり、ほかの29例は、「デゴザリマス」と「ニゴザル」から2例ずつ、「uゴザル」から、3例、「マス」から7例、「ゾンジル」と「ナサル」から1例、そのほかにも普通体から2例変化している。「デ(テ)ゴザリマス」から変化している場合も3例あり、3例とも文末の用例である。韓國語は、普通体から変化している場合と、普通体に変化している場合が、1例ずつであり、ほかの39例は、すべて敬語体から変化している。

목차

<要旨>
 Ⅰ. 머리말
 Ⅱ. 『交隣須知』에 대한 기존의 연구
 Ⅲ. 1881년본에 나타난 デ(テ)ゴザル
 Ⅳ. 1881년본을 기준으로한 京都大學소장본으로부터의 변화
 Ⅴ. 맺음말
 <要旨>

저자

  • 최창완 [ Choi, Chang-wan | 가톨릭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화학부 일어일본문화전공 교수, 일본어학 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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