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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스웨덴 여성영화인의 양성평등 정책과 법제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Gender Equality Policy and Legislation in Swedish Film and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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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사회법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사회법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5호 (2018.08)바로가기
  • 페이지
    pp.61-90
  • 저자
    홍세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6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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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s the MeToo Movement reveals the fact that there is sexual violence hidden in the Korean film industry, the human rights of female art workers have begun to be noticed. This study explores the gender equality policy and legislation for women filmmakers in Sweden, and aims to present implications in Korea where gender equality for female filmmakers is unknown. Sweden has long been pursuing gender equality and Social Democratic Party government in 2014, feminist even been active enough to still call yourself the Government. There are also various social service laws based on the Sex Relations Act and the Parenal leave Act. The implications are as follows: First of all, it is the establishment of a maternal right system for female filmmakers. Next is the need for legal advocacy groups for female filmmakers. Third, it is expanding the quality of female movie stars. Finally, the Sexual consent Act was enacted.
한국어
한국사회에서 미투 운동은 영화 산업 분야에 은폐된 성폭력을 드러내었고, 여성영화인의 인권의 취약성을 재고시켰다. 한국의 영화산업의 심각한 성불평등은 임금, 육아, 영화창조분야의 남녀성비 등 구조적인 문제에 기인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영화산업분야에 양성평등을 위한 제도화가 잘 갖추어진 스웨덴의 성평등정책과 법제, 제도 등을 탐색해봄으로써 한국에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스웨덴은 1900년대부터 시작된 꾸준한 페미니스트운동은 양성평등정책을 제도화시켰으며, 2014년 사민당은 페미니스트 정부를 구성하여 양성평등정책이 우선순위가 되도록 하였다. 스웨덴 정부의 성인지적 정책과 예산은 여성영화인이 영화산업 분야에 창조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양적 측면에 변화를 가져왔다. 법적으로도 성관계동의법, 부모휴가법, 차별금지법 등이 존재하면서 여성영화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있다. 또한 스웨덴 영화 협회에서도 스웨덴 영화협약, 페미니스트 영화등급시스템, 여성영화인 기금 50:50 정책으로 여성영화리더를 육성하고 있다. 그리고 스웨덴 공연예술 및 영화노동조합에서는 양성평등교육, 양성평등체크리스트를 통해 영화제작이나 활동시 양성평등을 달성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스웨덴의 보편적 사회보장제도는 여성영화인들의 소득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스웨덴 여성영화인들을 위한 양성평등 법제와 정책
 Ⅲ. 스웨덴 여성영화 예술인들을 위한 양성평등 정책과 사회보장
 Ⅳ.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미투 여성영화인 양성평등 스웨덴 성관계 동의법 Metoo female film gender equality Swedish sexual consent law

저자

  • 홍세영 [ Hong, Sae Young |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사회법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of Social Security Law]
  • 설립연도
    2003
  • 분야
    사회과학>법학
  • 소개
    인간다운 생활의 보장」은 이제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며, 현대 모든 복지국가의 중요한 과제입니다. 우리나라도 국민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건강보험·연금보험·산업 재해보상보험·고용보험등 사회보험분야에 사회보험법을, 또 국가유공자·공익행위자의 사회적 보상을 위하여 사회보상법을 제정·시행하고 있으며, 영세민의 기초생활보장과 장애인·노인·아동·여성등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사회부조법·사회복지법 내지 사회복지서비스법을 제정·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사회법관련제도는 단기간의 외형적 급성장에도 불구하고, 그 역사가 비교적 짧으며, 아직도 초창기에 있습니다. 그 결과 무수한 법개정과 시행착오를 경험하지 않으면 아니되었으며, 현재에도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 법제도의 학문적·체계적 연구는 아직도 미흡한 실정입니다. 제도는 법을 통하여 생성·변경·소멸됩니다. 사회보험제도, 사회보상제도 및 사회복지제도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러한 제도의 발달도 그 제도의 기초가 되는 사회법의 심도깊은 연구를 통하여 성취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이 제도들은 복합적이고, 서로 연관되어 있는 경우가 허다하므로, 여러 전문가와 실무자의 통합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에 이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가진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사회법과 사회법관련제도를 학문적·체계적으로 집중 연구하고자 합니다. 그로써 우리나라가 지향하고 있는 복지국가에의 길을 좀 더 단축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역사는 단축시킬 수는 있어도 뛰어 넘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와 뜻을 같이 하시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사회법연구 [Studies of Social Security Law]
  • 간기
    연3회
  • pISSN
    1738-1118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60 DDC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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