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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에코뮤지엄 지역사 탐구체험학습의 가능성 모색 : 경기도 안성 원곡ㆍ양성면의 4ㆍ1독립만세운동을 중심으로
Seeking Possibility of Inquiry-experience Learning of Local History Based on Ecomuseum: Focused on 4 · 1 Anseong Wongok ·Yangsung Independence Movement in Gyeonggi Prov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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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사회교과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사회과교육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5권 3호 (2018.08)바로가기
  • 페이지
    pp.93-117
  • 저자
    허영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677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study, we have traced memories on the basis of the remaining memories in consideration of the fact that the memories to be memorized in the original and the positive 4.1 independence movement were forgotten, and then examined from the view point of memory and oblivion. In addition, the students paid attention not to being alienated as the master of history learning in the classroom space but to the inquiry experience learning that covers the area where students live as a way of doing history as a history producer. In addition, the Ecomuseum, a new concept of museology that allows students to engage in a cultural centering role while creating a participatory and networked network of students in the community beyond the space of the classroom, To find the applicability and to derive educational significance. However, this study has limitations in that it has not been able to carry out concrete action in the field because it is a research study. In the future, students will be invited to take a closer look at the specific aspects and results while practicing the students’ ecomuseum area exploration experience.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우리 지역에서 원곡·양성 4·1독립만세운동의 기억되어야 할 흔적들이 망각되어 있다 는 것에 착목하여 남아있는 사료들을 바탕으로 기억들을 추적한 후 기억과 망각의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그 리고 학생들이 교실 공간에서 역사학습의 주인으로서 소외되지 않고, 역사 생산자로서 역사를 행하는(doing) 방안으로 학생들이 살아가는 지역을 범위로 한 탐구체험학습을 주목하였다. 또한, 교실의 공간을 넘어 학생 들이 지역 사회에서의 주체적인 참여와 네트워크를 형성하면서 문화적 구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새 로운 박물관학의 개념인 에코뮤지엄(Ecomuseum)을 교육적 관점으로 원곡·양성 독립만세운동에 도입하여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교육적 의의를 도출하였다. 다만, 본 연구는 시론적인 연구라는 점에서 현장에 아직 구체적인 실천은 하지 못했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추후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에코뮤지엄 지역사 탐구 체험학습을 실천하면서 구체적인 양상과 결과를 면밀히 살펴볼 것을 기약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I. 문제제기 및 연구의 필요성
 II. 안성 원곡·양성면의 독립만세운동 : 잊힌 역사의 기억을 소환하다
  1. 원곡 · 양성 독립만세운동의 서막을 열다
  2. 원곡 · 양성 독립만세운동 : 2일간의 해방을 이루어내다
  3. 만세운동의 물결, 100년이 지난 지금 그리고 미래 : 기억과 망각의 사이에서
 III. 에코뮤지엄과 지역사 탐구체험학습
  1. 에코뮤지엄의 개념과 특징
  2. 에코뮤지엄의 안성 원곡·양성면 독립만세운동탐구체험학습에의 적용 가능성
 IV. 맺음말
 주
 참고문헌

키워드

4 · 1독립만세운동 기억과 망각 지역사 탐구체험학습 에코뮤지엄 4·1 Independence movement Memory and forgetting Inquiry-experience learning of local history Ecomuseum

저자

  • 허영훈 [ Heo, Young-hoon | 한국교원대학교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사회교과교육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for the Social Studies Education]
  • 설립연도
    1994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사회과 교육에 관한 연구와 관련 활동을 통하여 회원의 학문적 발전과 자질 향상을 도모하며, 나아가 우리나라 교육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사회과교육연구 [Research in Social Studies Education]
  • 간기
    계간
  • pISSN
    1225-6838
  • 수록기간
    1994~2023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4 DDC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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