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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연구]

효율성 분석을 통한 손해 보험회사의 구조조정 방안
Restructuring of Inefficient Non-Life Insurance Company through Efficiency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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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전문경영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전문경영인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1권 제2호 통권 제54호 (2018.08)바로가기
  • 페이지
    pp.193-212
  • 저자
    김병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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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examines the efficiency of non-life insurance industry by using the radial model and non-radial model and suggested structural adjustment and policy means through efficiency analysis such as efficiency decomposition and regression analysis . The empirical testing results, First, the efficiency of the non-life insurance industry showed that there was more than 20% inefficiency, Second, through efficiency decomposition, it was showed that the inefficiency of mixing efficiency was required to be improved . Third,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the labor costs ratio and the net business ratio showed a negative (-) relationship with all efficiency, and invested insurance asset ratio shows a positive (+) relationship with all other efficiencies except scale efficiency. Fourth, both input factors of employees and net business expenses were ineffeciency. Fifthly, we have examined the optimal input and output value using the virtual efficiency value. As a result, it can be seen that all non-life insurers excluding Samsung and Nonghyup were ineffectively managed.. Finally, the policy for the inefficiency reduction suggested to maintain optimal size, reduce net business costs, develop investment asset management, differentiate and specialized strategy.
한국어
본 연구는 2017년 기준 10개 국내 손해보험사의 효율성을 방사적 모형과 비방사적 모형을 이용하여 살펴보고, 효율성 분해와 회귀분석 등 실증분석을 통해 구조조정 및 정책적 방안을 제시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손해 보험 산업의 효율성은 20%이상 비효율성이 존재하고, 둘째, 효율성 분해 결과 혼합 효율성의 비효율성이 크게 나타나, 투입요소 비율의 개선이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회귀분석 결과 인건비비율과 순사업비율 은 모든 효율성에서 부(-)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고, 운용자산비율은 규모효율성을 제외한 다른 모든 효율성에 대해 정(+)의 관계를 보여주었다. 넷째, 투입요소별 비효율성을 살펴 보면 임직원과 순사업비의 2가지 투입요소 모두 비효율적으로 나타나, 비용 낭비가 과다 함을 보여주고 있다. 다섯째, 손해보험사 들에 대한 가상 효율성 값을 이용한 구조조정에 서 임직원과 순사업비는 삼성, 농협사를 제외한 모든 손해 보험사가 대폭 축소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입보험료는 롯데, 흥국사만 증대가 요구되고, 운용자산은 메리츠, 한화, 현대, KB, DB사가 증대시켜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비효율성 감축을 위한 보험산업에 대한 정책적 시사점으로 적정규모 유지, 순사업비 절감, 자산운용 투자처 개발, 차별화 및 특화전략을 제시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고찰 및 연구모형
  2.1 DEA 모형
  2.2 가상의 효율성 값
  2.3 효율성 결정요인 분석
 Ⅲ. 실증분석
  3.1 DEA관련 투입⋅산출요소
  3.2 손해보험사 주요 지표
  3.3 방사적・비방사적 모형에 의한 효율성
  3.4 효율성 분해
  3.5 회귀분석
  3.6. 투입요소별 비효율성
  3.7 가상 효율성 값
  3.8 비효율성 감축을 위한 구조조정방안과 정책적 시사점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김병철 [ Byung-Cheol Kim | 서원대학교 금융보험학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전문경영인학회 [Korea CEO Academy]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국내외의 전문경영인에 관련된 학술연구와 이의 진흥과 보급을 목적으로 하며, 회원 상호간의 학술교류와 친목 도모, 유관기관 및 외국 학자와의 학술교류 촉진 등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전문경영인연구 [Journal of CEO and Management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226-8380
  • 수록기간
    1998~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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