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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의 수동문과 자동사 구문 - 사건 구조와 구문 유형에 주목하여 -
Passive Sentence and Intransitive Sentence in Japanese : Focusing on Event Structure and Sentence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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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1집 (2017.12)바로가기
  • 페이지
    pp.435-452
  • 저자
    한정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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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For the purpose of looking into passive sentence and intransitive sentence which have things in common in terms of describing changes and being alternated with transitive sentence, this thesis has classified the two sentences into four categories: ① expressions describing stativity with concrete noun as subject, ② expressions describing activity with concrete noun as subject, ③ expressions describing stativity with abstract noun as subject, and ④ expressions describing activity with abstract noun as subject. And, then, this thesis has examined the aspects of the distribution of these categories in modern times. In doing so, it has been noticed that passive sentence is used mostly in expressions describing stativity with concrete noun as subject, and intransitive sentence in expressions describing activity with concrete noun as subject. In previous studies, whether or not there was implicitness of agent was mainly mentioned as difference between the two sentences. However, as a result of the examination conducted this time through this thesis, it has been confirmed that the two sentences are different in event structure and sentence type as well. It can be said that passive sentence is relatively frequently used in expressions describing stativity with concrete noun as subject because these expressions have been used since the days before modern times and have served as prototype for inanimate-subject passive.
일본어
本稿では動作対象の変化を表わし、他動詞に対応するという点において共通している日本語の二つの表現、有対他動詞の受身文および有対自動詞文について考察することを目的として、二つの構文を①具体名詞を主語とする状態性の表現、②具体名詞を主語とする動作性の表現、③抽象名詞を主語とする状態性の表現、④抽象名詞を主語とする動作性の表現という四つの類型に分類し、類型による分布様相を観察した。有対他動詞の受身文は具体名詞を主語とする状態性の表現に、有対自動詞文は具体名詞を主語とする動作性の表現に最も多く用いられていることが確認できた。 従来の研究において両文の違いとしては主に動作主の含意という要因が言及されてきたが、本稿の観察の結果、両文は事象構造および構文類型においても異なった様相を見せていた。 対応する自動詞が存在しない無対他動詞の場合は、対象の変化を表わすために受身文を用いざるを得ないのであるが、対応する自動詞が存在する有対他動詞の場合は、基本的には受身文を用いる必然性は存在しない。従って有対自動詞文が優先して用いられるが、具体名詞を主語とする状態性の表現は近代以前から用いられ、非情の受身の典型として類型化したため、この類型においては他の類型に比べて有対他動詞の受身文も比較的に活発に用いられていると考えることができる。

목차

Abstract
 1. 머리말
 2. 수동문과 자동사 구문 연구의 흐름
  2.1 「피능」또는 「중상」적인 수동사와 수동형
  2.2 자동사적 대응항으로서의 수동형
  2.3 수동문과 자동사 구문의 동작주 함의 여부
 3. 수동문과 자동사 구문의 사건 구조와 구문 유형
  3.1 상대타동사 수동문의 사건 구조와 구문 유형
  3.2 상대자동사 구문의 사건 구조와 유형
  3.3 분석 -상대타동사 수동문과 상재자동사 구문의 사건 구조와 구문유형
 4. 마무리
 참고문헌
 要旨

키워드

受身文、自動詞文、事象構造、構文類型、動作性、状態性 수동문 자동사 구문 사건 구조 구문 유형 동작성 상태성 Passive Sentence Intransitive Sentence Event Structure Sentence Type Activity Stativity

저자

  • 한정연 [ Han Joung-Youn |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학술연구교수, 일본어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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