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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大邱方言と日本語東京方言の漢字接尾辞 「的・性」のアクセント
A contrasive study on the accentuation of Daegu Korean and Tokyo Japanese suffixes ‘jeok(teki)’ and ‘sung(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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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1집 (2017.12)바로가기
  • 페이지
    pp.281-290
  • 저자
    孫在賢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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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is a contrasive study on the accentuation of Korean and Japanese suffixes ‘jeok(teki)’ and ‘sung(sei)’. They are summarized as follows: (1) In Daegu Korean, the accent patterns of the suffix ‘jeok’ and ‘sung’ -cling words show a same pattern of one syllable noun. The ‘jeok’ is functioned as H(F), and ‘sung’ has the same function of the noun ‘ H(L)’, respectively. (2) In Tokyo Japanese, ‘teki’ and ‘sei’ -cling accent patterns are classified as de-accent suffixes. All words with the suffix ‘teki’ and ‘sei’ have no accent kernel.
한국어
본 연구는 일본어와 한국어의 한자접미사 ‘的’, ‘性’의 악센트에 대해 고찰로, 한국어와 일본어 양 언어 모두 명사의 악센트는 자의적(恣意的)으로 결정된다. 본 연구는 양 언어에서 대부분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的’, ‘性’과 같은 한자접미사가 전체 단어의 악센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가를 분석한 것이다. 그 결과, 일본어의 경우는 ‘的’, ‘性’는 전체 단어의 악센트를 무핵화(無核化、de-accented)한다. 한국어는 일본어와 달리, ‘的’, ‘性’의 한자접미사는 1음절의 단어와 같은 악센트를 갖는다. 단독으로 쓰이는 경우가 드물어 한자접미사의 악센트를 알기 어렵지만, 명사와 결합한 전체 악센트를 분석함으로써 추정이 가능하게 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예를 제시한 다음, ‘的’, ‘性’은 ⓵형 악센트임을 밝혔다. 즉, 한국어의 한자접미사는 일본어와 달리 일반 명사의 1음절과 같은 성질을 가지므로 복합명사규칙에 따라 전체 악센트가 결정된다.

목차

Abstract
 1. はじめに
 2. 接尾辞のアクセント
  2.1 日本語東京方言のアクセント
  2.2 韓國語大邱方言のアクセント
 4. まとめ
 参考文献
 국문요지

저자

  • 孫在賢 [ 손재현 | 덕성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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