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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韓真正推量形式の対照研究 - 推量用法上の違いと主観性程度との関連性を中心に -
Contrastive Study of Inferential Forms of Japanese and Korean - Focused on the Diffrence in the Meaning and Usage and the relevance of Degree of Subjectiv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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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1집 (2017.12)바로가기
  • 페이지
    pp.241-262
  • 저자
    成昊炫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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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aimed at the clarifying the simili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the Japanese ‘darou’, which has known as real inferential modality, and the related Korean inferential forms ‘-gess-’ and ‘-eulgeosi-. Particurally, it focused on different meanings and usages of the forms which have not been mentioned in the previous contrastive studies between the two languages, even in respective studies of the two languages, and it also placed weight on the background of such similiarities and the differences. It was made clear that the three forms above share common meaning of ‘real inferencial’ and particullary, it deserves noticing that the Korean form ‘-gess-’ also has the feature of quasi-inferencial forms like Japanese ‘youda’, or Korean ‘moyangida’. This study shows that the two language forms show very meaningful differnce in case of the recognition of things in the time of utterance and the judgement of things on the basis of indirect evidences..Some Korean speakers use the past forms of ‘-gess-’ and ‘-eulgeosi- even in the time of utterances, but the past tense of ‘darou’ are never allowed in such contexts. And the Korean forms are broadly used on the basis of indirect evidences, which Japanese ‘darou’. are never allowed on. It was also clarified that the differences of meanings or usages of the forms have the different background which make them posssible. The result of analysis of the examples collected from many different sources made it clear that such differences, in many cases, related closely each other with the degree of subjectivity of the forms which speakers use. This study has got the result that Japanese ‘darou’ shows clearer or higher subjectivity than the other two Korean forms, and the form ‘-eulgesi-’ is clearer or higher than ‘-gess-’ in the subjectivity of the speakers.
한국어
본고는 종래 일본어의 인식적 모달리티 또는 판단 모달리티 체계의 하위 유형에 있어서, 추량 또는 진정 모달리티 형식으로 규정되어온 「だろう」와 이에 가장 가깝게 대응되는 한국어 형식 「-겠-」과 「-을것이-」를 고찰대상으로 하여 양 언어 및 각형식간의 추량의미 및 용법상의 이동을 규명하는 데에 목표를 두었다. 양언어의 대조분석에 있어서 본고는 종래의 대조 연구에서 충분히 검토되지 않은 양언어 형식간의 변별적 의미 및 용법의 규명과 함께, 그러한 차이가 발생하는 배경에 주목하였다. 고찰 결과. 세 형식은 진정추량형식이라는 공통의 의미를 가지면서도, 추량용법상의 특성에 있어서 다음과 같은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는 점이 분명해졌다. 우선、「-겠-」은 기본적으로 진정추량이면서도 부분적으로 의사추량형식에 보이는 용법상의 속성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だろう」 및 「-을것이-」와 변별된다는 점이 분명해졌다. 그리고 한국어 양 형식과 「だろう」와의 대조분석결과, 「だろう」와는 달리 한국어 양 형식은 진정추량의 의미 및 추량용법과 관련한 「발화시 이전의 화자의 인식 여부」 「전문정보에 기초한 판단」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허용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변별된다는 점을 언급했다. 특히, 양 언어의 진정추량형식간의 용법상의 차이가 발생하는 근저의 배경에는 세형식간의 주관성 정도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세형식의 주관성 정도의 고저를 분석한 결과, 「だろう」가 한국어 양형식 보다 주관성 정도가 높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 그리고 한국어 양 형식간에는 「-을것이-」가 「-겠-」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주관성 정도가 높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전형적인 의사추량형식에 보이는 용법상의 특성을 공유하고 있는「-겠-」이 세 형식 중에서 주관성 정도가 가정 낮다는 점을 밝혔다. 결과적으로 「だろう」→「-을것이-」→「-겠-」의 순서로 진정추량으로서의 주관성 정도가 낮아진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목차

Abstract
 1. 序論
 2. 從來の対照研究
 3. 三形式の推量モダリティ体系の中での位置づけ
  3.1 真のモダリティ意味の適合性
  3.2 連体修飾節內の生氣不可
  3.3 事態成立の疑問化可否
 4. 主観性の捉え方
  4.1 推量形式と主觀性
  4.2 主觀性程度を把握する基準
 5. 日韓対照分析
  5.1 三形式の推量用法上の類似点
  5.2 推量の意味及び用法上の違いと主觀性程産
  5.3 事態把握における焦点對る点付与の違いと主觀性
 6. 結論
 参考文献
 국문요지

키워드

추량의미 추량용법 주관성 주관성 정도 의사추량 inferential meaning inferential usage subjectivity degree of subjectivity quasi-inferential forms

저자

  • 成昊炫 [ 성호현 | 광운대학교 인제니움학부대학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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