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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한자음 舌音系의 반영양상 - 한일한자음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
Reflects of Tongue Sounds in Sino-Vietnamese : Mainly Comparative Study with Sino-Korean and Sino-Japanese
베트남한자음 설음계의 반영양상 - 한일한자음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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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0집 (2017.09)바로가기
  • 페이지
    pp.337-356
  • 저자
    李相怡, 李京哲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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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ongue sounds system of Ancient Chinese separated two type as Dental-Alveolar Stop and Alveo-Palatal in Qieyun sounds of 7th century. I think that Tongue sounds system of Sino-Vietnamese mainly originated by Qieyun sounds of 7th century because Sino-Vietnamese distinguished Dental-Alveolar Stop with Alveo-Palatal. But, Initial /n/ of niang(娘) mainly reflected as n/n/ not as nh/ɲ/ in Sino-Vietnamese. It means that reflects of the period of North and South Dynasty. In conclusion, I insist that Sino-Vietnamese mainly originated by Qieyun sounds of 7th century.
한국어
베트남한자음의 舌音系에서 母胎의 판별에 근거가 되는 것은 切韻音에 걸친 舌上音의 分立이라고 할 수 있다. 즉 南北朝音까지는 舌頭音만이 존재했지만, 切韻音에서 舌頭音과 舌上音으로 나뉘는데, 베트남한자음에서는 舌頭音과 舌上音이 다르게 반영되어 切韻音 이후의 층을 母胎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단지 舌上音의 娘母는 泥母와 동일한 n/n/으로 반영된 字音이 이와 구별되는 nh/ɲ/로 반영된 字音보다 많기 때문에 南北朝音이 주층을 이루고 있다고 할 수 있다. 母胎의 판별에 또 다른 기준이 되는 것은 秦音에 걸친 濁字의 次淸字化 및 淸濁字의 鼻音性 약화라고 할 수 있다. 베트남한자음에서 이러한 경향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秦音 이전의 층을 母胎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舌音系 전체의 체계상 그 추축을 이루고 있는 것은 中古音의 切韻音이며, 일부 南北朝音이 혼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목차

Abstract
 1. 序論
 2. 本論
  2.1 端母
  2.2 知母
  2.3 透母
  2.4 徹母
  2.5 定母
  2.6 澄母
  2.7 泥母
  2.8 娘母
  2.9 來母
 3. 結論
 參考文獻
 <국문요지>

키워드

베트남한자음 한국한자음 일본한자음 설두음 설상음 Sino-Vietnamese Sino-Korean Sino-Japanese Dental-Alveolar Stop Alveo-Palatal

저자

  • 李相怡 [ 이상이 | 동국대학교(seoul campus) 대학원 수료, 日本語音韻論 ] 제1저자
  • 李京哲 [ 이경철 | 동국대학교(seoul campus) 일어일문학과 교수, 日本語音韻論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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