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日本霊異記』における「恐怖心」の表記に 関する考察
The notation of Fear characters in Nihonryoiki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0집 (2017.09)바로가기
  • 페이지
    pp.291-314
  • 저자
    清水 れい子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836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1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NIHONRYOIKI(日本霊異記) is consisted of narrative stories of “Buddhism”. The author, Kyougai, tried to educate it in people's everyday life while under the influence of the Tang culture. In other words, Informing the causality to common people for lead them to good. Although Kyougai mastered the Chinese, it is clear the Chinese characters in NIHONRYOIKI(日本霊異記) used selected words regardless if it was oral tradition or not. Because there were many strange stories and “fear” expressions. The notations of “fear” seen in NIHONRYOIKI(日本霊異記)are 「恐」「惶」「悚」「慄」「慓」「怖」「懼」「畏」. In addition, it seemed the synonymous combination is the most extreme fear and emphasizes fear. There are many distinctive expressions of fear in NIHONRYOIKI, which are different from other materials such as KOJIKI(古事記), NIHONSHOKI(日本書紀), HUDOKI(風土記) and it seems to be close to the usage of modern fear expressions.
한국어
[일본령이기]는 불교 설화집이다. 당문화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일본화 하려고 하던 중 저자인 쿄가이는 사람들의 생활까지 교화 하려고 생각했다. 다시 말하면, 인과응보의 존재와 두려움을 서민에게 알리고 선도한다는 것이다. 한문에 능통한 것으로 보이는 교가이 이지만, [일본령이기]가 서전이든, 구전이든 내재된 한자는 선택된 것임에 틀림없다. 괴기적이고 기이한 내용이 많을 뿐 아니라 지극한 공포심의 표현이 보이기 때문이다. [일본령이기]에 나타난 공포심의 표기는 「恐」「惶」「悚」「慄」「慓」「怖」「懼」「畏」이다. 이러한 사용법은 불교설화인 [일본령이기]의 독자사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령이기]중의 공포심표기는 동시대의 문자자료인 고지키, 일본서기, 풍토기와 비교하였을 때 한어(漢語)에서 벗어난 독자적인 것이 많은데, 이것은 현대의 공포심 표기의 사용법에 가까운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Abstract
 1. はじめに
 2. 「恐怖心」の表記字
 3. 各表記宇の辞書による分類と用法
  3.1 中國の辞書
  3.2 日本の辞書
 4.「恐怖心」表記宇の用側分析
  4.1 「恐」32例(上111例, 中13例, 下8例)
  4.2 「惶」6例(上1例, 中5例)
  4.3 「悚」6例(上2例, 中2例, 下2例)
  4.4 「慄」5例(上1例, 中2例, 下2例)
  4.5 「慓」4例(上3例, 中1例)
  4.6 「怖」4例(上1例, 中2例, 下1例)
  4.7 「懼」3例(中2例, 下1例)
  4.8 「畏」2例(上2例)
 5. まとめ
 參考文獻
 <국문요지>

키워드

일본령이기 공포심 인과응보 주체 대상 NIHONRYOIKI Fear Retributive justic Subject Object

저자

  • 清水 れい子 [ SHIMIZU REIKO | 釜山大学校 日語日文学科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비교일본학 제40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